끼요욧~!!! 이번에도 넘넘 좋았던 수련회였슴니당~
미칠것만 같았던.....concert...짜릿했던 Pray..
뭐 안좋은게 하나도 없네요!?
ㅋㅋㄷ..어제 고3 모임땜시 새벽 4시에 자고..ㅋㅋ 이건 뭐 밖에서 자라는 뜻도 아니고..
마치 내방에서 쫓겨난 기분이랄까...? (아..돌 던지지마요 ㅠㅠ 그냥 솔직고백 한것뿐이니까..)
후아~ 그리고 제가 제일 하이라이트고 클라이맥스고 캠프의 백미는..
바로바로바로....친구들의 솔직고백한것..인거 같아요..
뭐 아버지 어머니 바람피는것..혹은 폭행..등 이런것들 솔직히 입술에 내 뱉기도 힘들텐데...
정말 대단했구요..다들 고백하는거 들었는데..내가 눈물이 날 정도로..슬펐쪄영 ..ㅠㅠ
다신 그런일 없도록 ..내가 기도해주께영..ㅠㅠ 팟팅...!!
(※ 나도..솔직고백 하려고 했다가..안했는데..내 고난은..."키 작음" 남들보다 키 대따 작음..
그래서 나랑 안놀아주는겅미...?..? 난 슬펐삼..ㅠㅠ 노는 애들이라고는...우리 목장뿐...??
외롭기도..했었지..음..맞아........................그냥 고3 모임 한다고 할껄;;; #51512;!!)
넘넘 즐거웠구..성령이 나에게 임하셔서 기뻤고..ㅎㅎ
여름방학때도..콘서트나 뭐 장기자랑 같은거 ..또 해여...나도 나가고 싶다..
(※ 누구 여름캠프#46468; 나랑 빅뱅 같이 해줄사람 ..ㅠㅠ 가수 명은 wooribang...ㅋ
제목 명은 예수 노을
개사할꺼임..시켜만 주삼!)
그럼 ...전 1빠로..먼저 후퇴하겠슴니당 ^^
예수 만세! 주님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