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심하게 싸우셔서 이혼까지 갈려고 하고 아빠의 폭력이 너무 심해서 경찰도 불러보았습니다
그#46468; 너무 무서웠고 지금도 아빠 엄마가 싸우면 환청이 들려 너무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거친파도가와도 저는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아빠는 의처증이 너무 심해 엄마를 의심하였습니다 야구방망이 갔다 때릴려고 까지하였습니다 저는 그때 칼을 들어서 저의 배를 찌를려고 하였습니다. 상황이 악화되자
옆집사람이 경찰을불렀습니다. 경찰이 경찰서로 가자고 하였는데 엄마는 가지 않았습니다 아빠를 용서한거져. 그때는 아빠를 정신병자로 욕하고 때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빠를 존중하지 않습니다. 아니 존중하기가 힘듬니다. 하지만 아빠는 우리 가족중에 절 가장사랑하십니다 그런데 저는 다시 되돌려 주지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도 똑같은 사랑을 주시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절 용서해주세요
하지만 그건 하나님이 계획하신일 입니다. 하나님이 우리가족을 구원하려고 우리가족을 사랑해서 우리가족을 큰사람으로 쓰려고
우리가족에게 이런 사건과 시련을 주시고 우리가족이 조금 조금씩 변화하게 하려고 하신일들이십니다
또 저에게 하나님이 힘을주셨습니다 영적인 힘을 주셨습니다. 사람을 구원할수있는힘과 귀신과 마귀를 물릴칠수있는 영적인 힘을 주셨습니다
어느날 제가 걱정을 많이하면 가위가 눌리는데 딱 눌렸을때 난 또 내눈앞에 귀신이 보이겠구나하고 온몸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 하나님이 생각났음니다 그래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 제 몸 하나님께 맏끼나이다" 그러자 가위는 저절로 풀리게되었고
나중에 다시 눌리면 두렵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항상 내옆에 계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나중엔 다시 한번 눌려 보고 싶었습니다
귀신은 절 그렇게 공격해왔습니다 그래서 전 의지하때가 없어 하나님을 의지하였더니 하나님이 절 돌봐주시었습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죄를 짖으면서도 고치지도 않고 저는 큐티를 하면서도 적용을 하지않습니다.
저는 베드로나 유다처럼 하나님과 주를 배반하였습니다 하나님말씀보단 게임을 더 좋아하였고 옷을 더 좋아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저를 가장 사랑하십니다 이세상에서 주님은 날 가장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이제는 변하엿습니다 우선 큐티하는방법부터 다시 안다음 처음에 기도하고 말씀보고 묵상하고 회개하고 기도하는 이런순이였습니다
이렇게 하였더니 해석이 저절로 되었습니다. 기도하면 다 되더라고여. 그래서 요즘엔 책도 많이읽고 공부도 하려고 하고 게임과 옷도 줄일려고 합니다
이 죄만은 학정이는 하나님만이 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지혜를 주셨고 믿음도 주셔고 사랑도 주셨습니다 또 하나님은 저에게 많은것을 주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주님이 저를 쓰실것을 알기때문에 공부와 큐티를 열심히할려고 노력하실거고 하나님만이 절 키워 가실것을 압니다
이렇게 써보니깐 제 죄를 알겠습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절 사랑하신일들 또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고 있다는것을 알게되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