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중등부 세례 간증문
작성자명 [변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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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7.16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친구들을 따라 집 앞 교회를 다녔습니다 하지만 저는 항상 보던 동물농장을 포기할 수 가 없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 때도 교회를 다녔지만 다녔다기 보단 가끔 갔다오는 수준이였습니다 그러다 중학교 때 친구의 소개로 영화 전도 축제에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저는 동물농장이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중학교 때도 교회는 못 다니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중2 때 우리들교회가 11시반에 시작한다는 것을 알고 나서 부터 우리들교회를 친구와 함께 다니게 되었습니다 집 앞에 교회보가 더 재미있었고 선생님도 좋은 분이고 친구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다니다가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빠지지않고 매일 나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