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서 부모님을 통해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저의 고난은 친구관계, 부모님, 둘째 동생의 ADHD입니다.
저는 3년때 지금살고 있는 근처 초등학교에 전학을 오게되었습니다. 저는 전 학교에서 잘나가며 지냈기에 이 학교에 와서도 그럴수있다고 믿고 자만했습니다. 하지만 저보다 더 쎈 아이들이 있었고 고아인 그 아이들은 마음의 상처로 친구들에게 스트레스를 풀고 있었습니다. 제가 3학년때 전학오자마자 그아이와 다투는 일이 자주 벌어졌고 심지어 폭력까지 당하며 살았습니다. 그 때문인지 친구들에 대한 두려움이 강했고 어떤 아이가 제욕을 할때마다 두렵고 죽고싶었습니다. 그때 주님께 기도했지만 들어주시지 않았습니다. 그 때문에 주님을 많이 원망했습니다.
하지만 4학년이 되서야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도와주시는데 저는 이기심과 자만한것을 버리지 못했기에 그 상황은 바뀌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중학생이 되어서도 친구에 대한 트라우마가 심했고 전 학교에 같이 다녔던 아이와 같은 중 같은 반이되어 잘 지내려고 하였으나 그 아이는 저에대한 욕을 하고 다니며 저의 주위에 있는 친구들이 멀리 보냈고, 심지어 저희 반애들 있는 모든 앞에서 욕을 대놓고 까기도 하였습니다. 집안형편이 안되서 학원을 못다니며 공부를 해야해 다른애들이 놀 때 저는 공부를 해야했고, 그렇게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은 저를 미워했습니다. 그리고 ADHD인 둘째 동생과 틈만나면 싸웠고 저는 심지어 동생을 때리기까지 했습니다. 나중에서야 알았습니다. 그게 저의 스트레스 풀이였고 저는 항상 스트레스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는것을요,
엄마께서는 항상 힘들어하셨고 아빠와 많이 말다툼을 하셨습니다. 저는 맏딸로서 해야할 일이 있었기에 싫었고, 공부도 해야하고, 동생과 안싸울려고 노력도 해야하며 친구들과의 일에도 악박감이 심했기에 힘들었습니다.
지금 2학년이 되서도 학교에서 혼자다니고있는데 친구관계가 회복될수있게,ADHD인 동생과 싸우지 않게, 부모님께서 싸우지 않게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