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2016년에 세례를 받게 되는 조정인입니다..
저의 원래 신앙은 천주교 입니다 하지만 저의 2학년 담임선생님으로 부터 우리들 교회에 오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죄는 매우 많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을 뽑자면 ' 거짓말, 인정중독 , 무기력' 등이 있습니다..
저는 유치원 때부터 거짓말을 해왔습니다 유치원 때는 언니와 오빠가 있다며 거짓말을 쳐왔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저의 거짓말로 인하여 어머니께서는 '백반'이라는 병을 얻었습니다.. 정말 어린 나이에 할 수 있는 거짓말이 안 믿겨질 정도로 야한 거짓말 사람 죽은 거짓말 등 거짓말을 해 왔습니다 5학년 때는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어렸을 때 '빡빡이'로 머리를 잘랐다며 거짓말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때는 수준별을 가야하는데도 아이들이 절 싫어할까봐 선생님께 부탁해서 안가고.... 아이들에게는 1학년 때 병이 있어서 너무 오래 빠져서 수준별을 가야한다며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러게 약 7년 동안 거짓말을 하면서 부모님은 수많은 병을 얻으시고 부모님은 그 사실을 아직 모르십니다..
저는 나중에 하나님에게 용서를 빌면 된다고 생각하며 게속 거짓말을 해왔습니다. 누군가에게 관심을 받기 위해서 거짓말을 해왔습니다..
저는 그리고 한 아이가 왕따라서 다른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기 위하여 그 친구를 멀리 피한적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저에게 '따'의 벌을 주셨고 저는 중학교 내내 따로 살고 있습니다..그리고 그 때 생긴 친구도 지금은 안 친한 완전한 이톨이가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오고 나서 거짓말이 줄고 거짓말을 하면 심장이 막 두근거리고 그러지만 저는 아직 거짓말을 끈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저는 인정중독으로 인하여 관종짓을 하고 다닙니다 관심을 누군가로부터 받기 위서입니다..
이 것 말고도 저의 죄는 수두룩 합니다.. 하나님 제발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서 구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