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엄마는 초원지기, 아빠는 마을지기셔서 고난없이 자랐습니다.
6학년때부터 그림을 그려와서 예원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곧 서울예고 입시라 지금까지 실기때문에 공부도 아직 많이 못했고 인문계처럼 친구들의 폭이 넓지도 않아서 너무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번 입시를 열심히 할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교회에 힘든 친구들이 많은데 그런친구들을 위해 제가 기도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