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초등학교 4학년때 아무것도 모르고 엄마한테 교회에 끌려왓다. 그렇게 가기 싫은데도 엄마한테 끌려다니면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나의 고난은 성적이다. 1년만 더있으면 고등학교를 가게되는데 지금 내성적은 하위권이기 때문이다. 공부를 한다한다 소리치기만했지 실제로 열심히 노력해본건은 그다지 없기때문이다. 나의 죄패는 거짓말이다. 부모님께 내가 불리하다 싶으면 무조건 거짓말부터 치기때문이다. 그것이 나의 고쳐지지 않고 예수님께 떳떳하지 못한 나의 죄패이다. 예수님을 만나는건 아직은 모르겟다. 교회를 다닌지 벌써 5년 #51760;지만 내가 예수님을 만난적은 한번도 없다. 수련회를 가서도 기도하지 않고 지루한 설교#46468;문에 친구들과 떠들고 자고 먹은것밖에 없다. 그리고 예수님께 내가 필요할#46468;만 찾아선지 모르겠지만 내가 필요할#46468;는 예수님은 나를 도와주시지 않으신다. 그렇기 #46468;문에 아직은 예수님이 존재하시다는것도 의문이있다. 교회를 다니면서 내가 달라진점은 짜증을 잘 내지 않게됫다. 다니기 전에는 조금만 건들여도 친구들에게 화를내고 짜증을 부렷지만 지금은 짜증을 내지 않고 말로 풀면서 한다.교회를 다니면서 바뀐것은 딱 이것하나인것같다. 이상 간증문을 마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