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훈
간증문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하나님을 믿으면서 살아왔습니다, 눈을 뜨고 기억하는 시절에 아버지가 저만 예뻐하시고 어머니는 모른 채 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안 좋은 소리(아빠가 회사 갔다 와서 엄마에게 밥을 잘 먹였냐, 왜 울리고 그러냐, 집 청소가 왜 이러냐 등 트집을 잡으면서 엄마에게 잔소리를 많이 했고 엄마는 아빠의 그런 잔소리와 짜증 나는 소리를 들으면 저한테 화를 풀려고 폭력을 휘두르셨습니다, 때로는 칼을 가지고 저를 죽이려고 하셨고 엄마의 스트레스가 심해질수록 저는 매일 맞아야 했었습니다, 엄마는 저에게 넌 이세상에 태어나서 내가 힘들게 사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말씀을 듣고 전 내가 존재해서 엄마가 힘들구나 라는 생각을 같게 되어서 자살하는 방법도 찾아보고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을 때 전 외할머니 집에서 외할머니 돈을 훔치기도 했습니다, 갔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을 사고 이틀 동안 아무도 모르게 지내다가 엄마에게 발각이 되어서 엄마에게 발로 밟히고 몽둥이로 손으로 온 몸에 맞았습니다, 또 아버지에게도 맞고 죽도(검도장에 쓰는 것) 로 엉덩이 맞았습니다. 초등학교2학년이 되면서 아버지께서 저금통을 사주셨는데 돈이 가득 찰 때까지 아버지 것이라 고 말씀해주셨는데 너무 같고 싶고, 그 돼지 저금통에 돈을 꺼 네고 싶은 욕심에 결국 손을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에게 혼이 나고야 정신을 차리게 되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머니에 폭력은 자꾸 심해져 갔습니다 초등학교6학년 때 저는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하게 되었고 선생님께 나의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곳을 찾아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시의회 에서 운영하는 굿네이버스 아동보호 치료기관이라는 센터를 찾아주셨고 저는 중학교 때 까지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로 마음의 치료가 많이 되었습니다, 또 친구의 소개로 권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전 보다 몸도 좋아진 것 같고 머리도 개운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운동을 배우니까 엄마에게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제가 너무 두려워지고 힘들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생각을 하다 보니 또 불안해지고 가슴이 쪼이듯이 아팠습니다, 어머니가 아빠와 저보다 우리들 교회를 1년을 더 빨리 와서 다니셨습니다 그 사실을 아버지가 아시고 어머니에게 화를 내고 너 돌았냐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심지어 저도 어머니께 왜 그러고 사냐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어머니에 과거를 알게 되자 저는 우리들 교회를 가겠다고 어머니에게 말씀을 들였고 아버지도 찬성하셔서 전 교회 목사님께 말씀을 드리고 2014년 월10일우리들 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 처음에는 1달만 다니고 돌아가야겠다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1달이 지나고 너무나도 좋고 저보다 더 힘든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들 교회를 다닌 지 벌써 1년이 지나갔습니다. 저도 중학교 2학년이 되는데 어느 순간 엄마에게 화가 나고 짜증이 나서 저도 모르게 어머니에게 욕을 하며 무시하였습니다, 저는 제가 너무나도 못된 것 같고 어머니를 죽이는 행동인 것 같았습니다, 제가 너무나도 힘들 땐 하나님을 욕하고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도 못 믿을 것 같다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에게 내가 왜 이렇게 힘이 들고 원망되고 짜증납니까, 라고 물어봤는데 아버지께서는 하나님께서 내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왜 저에게 이렇게 하셨을 까 하신 말씀을 저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금도 제 죄를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저의 죄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