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간증문
저의 고난은 야구와 아빠의 무관심 이었습니다. 어렸을 때 잘 놀아주던 아빠가 제가 야구를 그만둔 이후로 저를 없는 사람처럼 대하고 저를 때렸습니다. 저는 4학년부터 5학년까지 야구선수를 해왔습니다. 야구선수는 아빠에게는 큰 희망이었지만, 제게는 아주 큰 상처였습니다 저는 맨날 야구부에서 구타와 욕설을 당해왔고 저는 아무런 이유없이 선배들의 화풀이와 욕설을 당해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야구를 그만둔다고 몇 번이나 난리를 쳤는대 아빠는 “지금까지의 노력이 아깝지가 않아?” 라면서 저를 설득시켰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아빠에게 잘 보이기 위해 열심히 야구만 해왔고 저는 아빠를 만족시키는 아들로 되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상황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야구에만 열중했습니다. 저는 그 스트레스를 학교 친구들에게 폭력으로 풀었습니다. 결국 친구들이 절 싫어한다는 말을 듣고 전 너무 우울해졌습니다. 결국 저는 야구를 그만두겠다는 선택을 했습니다. 저는 아빠가 모르게 엄마하고 야구를 그만두었고 아빠는 그 이후 몇 년동안 절 무시했습니다. 저는 그런 아빠가 너무 서러웠고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아빠에게 부부목장에 나오자고 했습니다. 저는 그런다고 아빠가 달라지겠냐고 했지만 아빠는 부부목장을 나온뒤로 점점 달라져 갔습니다. 저한테 대하는 태도가 조금씩 좋아져 가고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엄마에 제안으로 일대일 양육까지 하고 아버지 학교까지 나갔습니다. 그결과 지금은 부부목장에 부목자 까지 맞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런 아빠가 좋지만 아직은 서먹서먹합니다. 그래도 옛날보다 훨씬 좋아진 아빠를 보면서 하나님은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에도 가끔 싸울때도 있지만 아빠를 변하게 하신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와 아빠를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8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