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휘문 중2 고예진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자랐습니다.
제가 2.3살때 엄마와 아빠는 사이가 안 좋았습니다, 아빠는 도박에 빠져서 가장으로 할일을 안하고 엄마를 힘들게 했고, 아빤 엄마를 때리고, 이혼하셨습니다.
돈이 쫌 있는 새아빠와 결혼을 했습니다.
새아빠와 함께 저희 가족은 큰 주택에서 잘 살았습니다.
저는 셋째 동생을 갔은 것이 너무나 싫었습니다.
막내인게 좋은데 동생에게만 신경쓰는 가족이 싫었습니다, 하지만 혈우병이라 불쌍해서 안심하기로 했습니다.
아빠의 사업이 망하자 8살때,9살때 아파트와 주택으로 옮겼고 학교도 2번 옮겼습니다.
아홉살때 재일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교통사고로 하늘나라로 갔고 , 저는 친구들과 사이가 좋다가 안좋다가 반복하였습니다.
그때 집형편이 안좋아서 엄마도 일을 다녔습니다. 4살짜리 동생은 제가 돌봤습니다,
동생이 유치원이 끝나면 항상 집에 대려와서 울면 저금통을 털어 과자나 장난감을 사야 했고 계속울면 구몬도 못하고 울음 그칠때 까지 놀아 줘야 했습니다. 그때 철이 든거 같았습니다.
또 아파트로 옮기고 전학도 갔습니다. (총3번)
제가3학년때 엄마가 암에 걸리셔서 힘들어 했었는데 아빠는 엄마랑 계속 싸움니다.
그리고 친구를 사겼는데 제가 심한 집착으로 친구와 크게 싸웠습니다.
그이후로 친구가 배신을하고 저에 욕을하고 다니며 왕따를 당했습니다.
엄마는 저에게 화를 심하게 내시고 처음으로 엄마에게 뺨을 맞았습니다.
제 말을 안듣고 무조건 제 잘못으로 말하는 엄마가 너무 미웠고 힘들었습니다.
전학온 친구와 잘통해서 저는 그친구와 다니기로 했습니다.
어떤친구가 제 친구와 모든 친구들에게 제가 욕하고 다녔다고 거짓말을 쳐서 울음을 참으며 몇달을 그렀게 지내다가 남자애들과 놀려고 하면 저를 욕했습니다.
6학년때는 다른 친구를 사귀어 다녔습니다,남자친구와 사귀다 제친구가 좋아해서 저는 또 왕따당하고 싶지 않아서 해어지고 1년을 잘넘겼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친구들이 싸울때는 저는 매일 중간에서 남에 욕도 안했는데 같이 어울릴 친구가 없어서 쫌 양아치인 친구와 같이 놀았습니다, 엄마와 사이가 안좋아지고, 지각도 많이하고 선생님들 속썩이고 다녔습니다.
정신차리고 집에 일찍들어오고 동생챙겨주고 엄마 말잘들었습니다.
반이 하나 뿐이라서 저와 어울릴 친구는 없었습니다.
혼자 지낸 시간이 많았습니다.
2학년때 전학생이 왔습니다. 그친구를 잘챙겨 주고 해줄수있는것은 다 해줬습니다.
저는 용돈을 못받아서 잘 못사주고 어디 갈땐 돈을 써야해서 친구들이랑 왠만하면 못놀았어요.
제가 남자들에게 고백을 쫌 받았는데 고1자퇴하고 쫌 생긴 오빠가 저에게 두번 고백했는데 저는 무서워서 받아주고 해어졌습니다. (아직도 가족은 모름)
저랑 친한친구가 저랑 싸울때 다른 친구들이 제친한친구랑 놀면서 친해져서 저랑은 이제 안놀고 저를 무시합니다.
그런데 아빠가 망해서 돈을 못벌고 있습니다.이제 엄마가 힘들게 일을 하는데 아직도 엄마는 언니대학,창민이에 주사,저에 친구고난 때문에 걱정이 태산 입니다.
아빠는 정말 태생적으로 막말을 가족들에게 합니다. 아빠만 힘든게 아닌데 그럽니다.
하지만 아빠가 목자와 마을지기를 하고 계십니다.
저는 이제 그 친구들과 안다니고 공부를 할수있게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