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휘문중등부2학년 백선영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이었고 저희 엄마는 아빠와 불신결혼을 하셨습니다. 아빠는 교회를 가끔만 나오거나 태워다주기만 하셨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말도안되는 이유로 아빠에게 많이 맞아왔고 미움을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가족에게도 사랑을 받지못하고 우울증에 걸려서 9살때부터 상담을 받아왔고 상담을 받으시는 집사님께 우리들교회를 소개받고 교회를 옮기게되었습니다. 교회를 옮기면서 지금은 그나마 나아지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가족이 가족이아닌것같고 아직도 어렸을때 나쁜기억이 생각이납니다 하나님이 제게 가족을 용서할 마음을 주시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