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유다인 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지금 까지 우리들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저의 고난은 공부입니다. 중학교 1학년 때 2학기 기말고사 때 시험을 잘봐서 전교 9등을 하게되었는데 저는 2학년이 되자 자신감이 붙어서 공부를 별로 안하고 자신있게 시험을 봤지만 결국 망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그때 시험 성적을 보고 하나님을 많이 원망했습니다. 심지어 울면서 하나님을 비난하고 싫어하고 짜증도 냈습니다. 다음 시험에는 더 잘 보기 위해 오랫동안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보기 전날 또다시 교만해 지고 말았습니다. 첫날 부터 망해서 공부를 못한다는 생각도 들었고 특목고를 포기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자 저가 생각해온 모든 플랜이 다 망가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 마다 예레마야 29:11이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하니님의 말씀이 내가 제일 절실할때 도와준다는 생각을 해서 앞으로는 큐티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오래가진 못했습니다. 기말고사가 다가오는데 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태도로 시험을 볼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시험기간이 아니라도 큐티를 할 수 있는 끈기를 가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