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2학년 세례 간증문
작성자명 [백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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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5.10.22
저는 휘문중학교 2학년 백선아입니다.
저는 엄마가 불신결혼을하셔서 하셔서 아빠와 맨날 싸우시고 때리셨습니다. 저에게는 쌍둥이동생이있습니다. 동생은 행동이느린 반면에 저는 행동이 빠르고 혼자서 척척잘해내서 아빠는 저를 더 좋아하셨습니다.
그래서 항상 엄마는 동생을 챙겨주시고 자연스레 동생을 더아끼고 사랑해주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릴때부터 자존감이 낮았고 엄마와 사이가 친밀하지 않습니다.예전에 엄마와 동생이 병원에 상담받으러 가게되었습니다. 그때 그곳에서
우리들교회 집사님을 만나셔서 그때 이후로 우리들교회를 다니게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 폭력적이고 화를 자주내시던 아빠는 하나님을 만나시게되어 지금은 고등부교사시자 목자십니다.
저는 모태신앙이기는 하지만 별로 믿음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들교회를 온뒤로 믿음이 생기긴했으나 머리와 겉모습으로만 하나님을 믿은 것 같습니다. 큐티캠프는 엄마아빠손에 떠밀려 항상왔는데 그때마다 은혜를 받고 이제 큐티잘해야지 하면서 그 믿음이 오래가진 않았습니다. 저는 세상적이게 살고있습니다. 얼마전에도 큰죄를 짓고 작은죄들도 많이지었습니다. 큐티캠프에가서
기도하면서 죄를 용서받기는 했지만 아직도 죄가 남아있는것 같고 너무나 죄책감이들고 저를 책망하게 되었습니다. 가뜩이나 자존감이낮았는데 제 자신이 혐오스러워 보이기까지했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용서받았다는 사실이 받아드려지고있어 괞찮아지고있습니다. 그리고 여러이유로 새시작하고싶어서 이사도가고 전학도갔는데 가자마자 사건이 터졌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오해를했고 저를 싫어했고 동생까지 피해가 갔습니다.그당시에 동생은 저때문에 전학온것에대에 저를 정말 미워하고 트집잡았습니다. 그럴수록 저는 제자신이 싫었고 죽고싶은생각이 너무나들었습니다. 학교에서도 힘들고 집에서도 힘들고 엄마와는 사이가 어색하고 말할곳이없어 너무힘들었습니다.엄마아빠는 힘든저를 위해 항상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지금은 저에대한 오해가 풀린 친구들이많아져서 친구도 많이생기고 학교생활도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동생과 가족들도 저를 이해해주게되었습니다. 이모든게 저의 힘든모습을 보신하나님께서 저를 변화시켜주시고 주변사람들을 변화시켜주신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제가 지은 죄로부터 자유로워지지 못하고 학교에서 적지않은 아이들이 눈치주고 이유없이 싫어하고 있지만 모든게 하나님이 저를
자녀로 받아주셨다는 증거로 생각하고 지금 고난을 잘 받아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가족들과 더 친밀해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아직도 저의 죄지은것에 자유롭게 오픈하지 못하고있지만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신것을 믿고 모든것이 잘되리라 믿습니다.
저에게 이런 가족을주셔서 하나님께 감사들리고 저에게 천국으로 갈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그리고 요즘 공부를 안하고 놀기만 하는데 공부좀 하고 꿈을 찾을 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