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 친구들 따라 교회를 나갔지만 그때는 친구들이랑 노는 재미와 간식 얻어먹는 재미로 교회를 갔습니다. 그러던 생활을 계속하고 엄마가 몸이 아파서 교회를 알아보게 되고 친척들의 추천으로 우리들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가는 우리들교회에는 친구들도 없고 1시간 거리인데 왜 가는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큐티도 안하고 아침에 일어날때 아빠한테 교회 가기싫다고 투정도 부렸습니다. 설교말씀을 들을때도 잘 듣지않고 그림만 그리고 언제끝나나 시계만 쳐다보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설교말씀도 조금씩 들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의 고난은 공부입니다, 저는 공부를 그렇게 못하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공부를 왜하는지 모르겠고 학원을 다니지만 친구들과 놀기만 하고 공부는 조금밖에 안합니다. 시험기간에도 벼락치기를 하고 성적표를 받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라고 다짐은 하지만 막상 공부할려면 휴대폰만 붙잡고 있습니다. 공부를 미워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매일매일 큐티할수 있게 도와주시고 동생이랑 사이좋은 관계가 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믿음이 높아져 하나님 잘 믿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