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고난은 게으름입니다.
게으르다 보니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뤄 그 일이 닥치기 전에 해결하는 성격입니다.
보통 가만히 누워서 핸드폰을 하거나 텔레비젼을 봅니다.
하지만 여가 시간이 아닌 그냥 허비하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습관이 공부나 숙제하는 것에 지장을 주어 고민입니다.
저는 시험공부를 한 달 전에 시작해서 몇 장 푼 다음에 시험이 오기 일주일 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지금은 별 문제가 아니더라도 나중에는 큰 문제가 될 수 있어 많은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 학교 지각은 40분이 넘어서인데 저는 항상 몇 분 남기지 않고 등교를 합니다.
일찍 일어나도 늦게 일어나도 항상 늦게 등교하니 더 부지런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학교 뿐만 아니라 학원에서도 지각을 한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시간약속을 앞으로 더 잘 지킬 수 있게 제 스스로가 항상 자각을 하고 있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교회 갈 때는 부모님께서 9시 예배를 드리시는 덕분에 교회는 지각하지 않고 일찍 올 수 있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더 부지런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