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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교간증문(휘문중등부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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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은지]
조회
245
댓글
0
날짜
2015.03.06
#65279;
저는 모태신앙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왔기 때문에 신앙생활과 일상은 특별히 구별이 되지 않았습니다.그렇지만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경험하는 특별한 체험은 없었습니다.초등학교 6년내내 친구하나없이 왕따를 당하는 아픔이 있어서, 중학교는 기독교 대안학교를 처음부터 입학했습니다.하지만 대안학교에서는 왕따를 당하는 사건은 없었지만 소통하는 친구하나 얻지 못했습니다.저의 삶은 늘 외롭고 힘겹기에 무언가 의지하고 풀것이 필요했습니다.대안학교를 1년만 다니고 검정고시를 합격해 또래친구들보다 1년먼저 중학교를 먼저 졸업한 자격을 얻었습니다.그렇지만 그때부터 문제의 사건이 시작되고 있었습니다.학원이나 학교에 가지 않기에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받는것을 컴퓨터 겜으로 채우기 시작하면서 중독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작년 5월 드디어..!엄마의 십일조를 훔쳐서 pc방에 가게되면서 가출이 되어버렸습니다..2박3일동안 집을 나가서 pc방과 우리들교회 직전에 교회와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pc방에서 나가야되는 시간부터는 교회에서 지내고 있었는데 제가 앉은 자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검정색 형체가 보이더니 처음에는 기어오더니 제가 두려워할때마다 그 검은형체는 점점 성장하는 것처럼 기고 걷다가 뛰어오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저를 덮치려 점프를 했는데 제 주변에서 보호막이 생기고 검은 형체는 튕겨져 나갔습니다.하지만 무서운 나머지 교회에서 나오고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시간을 보냈고 pc방에 들어갈수 있는 시간에는 pc방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그리고 전날과 같이 교회에 있었는데 또 그 검은색 형체가 보였습니다.이번에는 바로 저를 덮치려고 했지만 어제와 같은 보호막이 생겨서 저를 보호해주었지만 저는 여전히 무서웠했습니다.그런데 그 날은 도망가지 않고 눈물이 흐르면서 하나님과 엄마에 대한 원망의 기도가 튀어 나오면서 눈물이 하염없이 나왔습니다.그렇게 한참의 시간이 흐른뒤 마음속에서 '집에가라..'는 다정하면서 거부할수없는 강력한, 하나님이라고 확신이 드는 음성을 느꼈습니다..저는 그 음성을 거부할수 없었고 교회에서 나왔는데 평상시에는 택시가 한대 지나갈까 말까 하는 곳인데 그 날은 유난히 택시가 많이 지나가고 있어서 택시를 얼른잡아타고 집앞에 왔는데 무섭고 두려워서 집에들어가지못하고 문앞에서 우물쭈물했는데 또 마음속에서 '집에 들어가라..내가 다 해결해놨다..'라는 다정하면서 힘있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그래서 집에 무사히 돌아올수 있었습니다!저의 악한 욕심으로 집을 나갔지만 사랑이 크신 하나님은 십일조를 훔쳐간 죄악을 조금도 책망하시지 않고 오히려 저를 걱정하시며 따뜻하게 보호해주시며 어디 다친곳 하나 없이 무사히 집으로 들여 보내주셨습니다.아직도 겜중독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스마트폰을 보면 정신을 못차리고 엄마폰을 강제로 빼았는 더 악한 행동을 하고있지만 그 하나님을 경험한 사건은 잊지못하고 이 중독을 치유하고 고등학교 입학을 위하여 학업을 시작하려 애쓰면서 주님의 도움심을 간구합니다!이렇게 십일조를 훔쳐 가출한 사건을 오픈할수 있는 우리들교회가 참 좋습니다!우리들 교회에 오게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65279;
목록
김세영
2015-03-07 13:14:22
삭제
수정
은지야~~ 새벽까지 걱정하면서 간증문을 썼구나. 엄마의 돈을 조금씩 훔친 것 외에 십일조 사건을 오픈해주어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게되니 감사하다. 은지야 우리들교회에 꼭 붙어서 같이 가자 햇빛보다 더 밝은 빛으로 바울사도를 찾아오신 주님께서 은지의 왕따의 상처와 겜중독을 싸매주시고 고쳐주시길 함께 기도하자. 생활예배 잘드릴수 있기를..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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