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요한복음 13장31~38
날짜:2005년 3월 8일
제목: love each other!
34절.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35절.너희가 서로 사랑하면,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통해 이 세상에 자신의
모습이 나타나기를 원하셨습니다.
나는 평상시 동생에게 안좋은 감정이 많이 쌓여있었는데
얼마 전에 감정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벌어졌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동생에게 상처를 내고말았다.
그#46468; 아빠는 해외출장중이었고, 지금까지도 모르고 계시는데,
동생은 출장을 다녀 오신 아빠꼐 축구하다가 다쳤다고 말했다.
솔직히, 그#46468; 아빠한테 혼날까봐 겁이 났었는데,동생이 내가 상처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아빠한테 그렇게 말해주었다는게 기대 이상으로 너무 고마웠다.
아빠는 그 상처를 볼 #46468; 마다,
도데체 축구를 어떻게 했길래 이런 상처 나도록 하냐~!누구니~!!
이럴 #46468; 마다 정말 나는 마음이 뜨끔하고,동생에게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든다.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일 때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인것을 사람들이 안다고했는데
나는 단 하나뿐인 동생을 사랑하지는 못 할 망정,
미워하고 있으니 내 자신이 참 한심스럽다.
동생을 사랑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할#46468;가 있는데 그#46468;마다,
나를 사랑하신 예수님이 서로 사랑하라하신 말씀이 생각나기를 기도드린다.
-ㅂ-마무리가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