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큐티 한것 3 월 10 일
작성자명 [김동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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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11
어제 밤에 큐티하고 홈페이지에다가 올리려 그랬는데
너무 밤이 깊어서 오늘 올립니다 .
성경말씀은 요한복음 14장 15절 에서 21 절힙니다 ,
일단 , 15 절에서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켜라.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
이 말씀은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랑하는것을
계명을 지킴으로써 행동으로 나타내라고 하는것같습니다 .
그런데 저는 수련회에가서 집회를 하고 ,
교회에서 기도를 할때 , 예수님 사랑합니다 이렇게 말이 나온다 .
정말 그 순간에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느낌이 들어서 ,
이 감정을 뭐라 표현하지못해서 예수님 사랑합니다 . 이렇게 말한다 .
그런데 평소 생활에 돌아오면 다시 그 기도했던것과는 다르게,
나쁘고 , 세상적인 모습으로 변해지는것같다 .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켜라 !
말로만 사랑한다고 고백하는것이 아니라 , 행동으로 보여라 ,
그냥 여자친구를 사귈때도 계속 말로만 사랑한다 사랑한다 .
이렇게하고 행동으로는 전혀 사랑하는것같지 않게 행동하면
바로 그 여자친구랑은 연락이 두절되고 , 깨질것입니다 .
그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에게 , 그냥 말로만 사랑한다고하고
평소 행동에서는 전혀 예수님을 사랑하는 티를 내지않는다면 ,
예수님께서 싫어하는 행동일것입니다 .
이제부터는 행동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것을 나타내는,
그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
16 절에서는 예수님께서 너희와 함께 있을 다른 보혜사를 보내 주실 것이다 .
보혜사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몰라 아빠한테 물어보니까
우리를 변호해주시고 상담해주시는 성령님 그렇게 말씀하셧다 .
성령님이 보혜사가 될수도 있지만 .
항상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사람들도 우리의
보혜사가 될수있을것같다 .
찬찬히 둘러보니 보혜사가 부모님이 될수도 있고 , 많은사람들이 그런것같았다 .
그리고 우리 제자훈련을 가르켜 주시는 이승민전도사님도 보혜사 같았다 .
우리를위해 기도해주시고 , 항상 걱정해주시고 ,
든든한 첫째형 같기도 하고 .
그냥 편하고 전도사님이랑 대화하면 즐겁고 걱정이 없어졌다 .
17 절에 세상은 그분을 보지못하고 알지도 못한다고 하고 .
19 절에서는 세상은 더이상 나를 보지 못한다고 했다 .
이 두 말씀에서 세상이 눈이멀어 예수님을 보지못한다고 그랬다 .
지금 , 정말 세상을보면 , 진짜 많은 죄들과 사악한 범죄들 ..
사람을 속이고 죽이고 헐뜯고 미워하고 ,
그런 정말 예수님과 반대되는 사람들이 많다 .
내가 이 세상에서 해야할 역할이
이 눈먼 세상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알려주고 ,
나의 행동을 통해 예수님을 보여주고 , 그렇게 해야하는데 .
그러기 위해서는 정말 내 자신이 부족한것같다 .
예수님을 나타내야하는데 오히려 더 세상적인것에 관심을두고 ,
흥미를 가지고 , 즐겨하는 그런 나의 모습을볼때 .
반성하고 , 또 다시는 안그래야겠다는 다짐을 하게#46124;다 .
이 악한 세상을 향해 ,
내가 예수님을 들어내기위해서는 어떻게해야할까 ?
21 절에 그 방법이 나온다 .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께 사랑받고 ,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낼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신다 .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면 하나님께 사랑받고 ,
예수님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에게 예수님을 나타내신다고 했다 .
예수님을 사랑하여서 !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드러내야겠다 ,,
또 , 일단 차근차근히 기초부터 나타내야될것같다 .
떨어진 휴지를 줍는다던지 .
어려운 친구를 돕는다던지 .
그런 쉬운 적용들로부터 시작해야겠다 .
또 엄마아빠께 순종하고 , 선생님 말씀 잘듣고 , 공부열심히하고 ,
큐티 열심히하고 , 이렇게하면 자연스럽게
내 삶의 모습에서 예수님을 나타낼수있을것같다 .
또 그렇게 살아야겠다 !
3 월 1 2 일 이되버렸네 ? ㅋㅋ
그럼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