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말씀도 요한복음 14:22-31입니다.
요새는 정말로 피곤하고 만사가 다 귀찮다라는 말의 뜻을 절감하면서 지냅니다.
개학과 동시에 바뀐 생활 리듬 때문인것도 같고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또다시 친구들을 사겨야 한다는 그런 생각도 저를 귀찮게 하는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요새는 기분도 우울하고 괜히 슬퍼지는게 다가오고 있는 봄을 타고 있는것 같습니다..... 어디에서도 평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오늘 말씀 구절중 27절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긴다.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준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 하지도 마라....
이 말씀을 읽고 정말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뭐라 말할까요 이 말씀이 저의 맘속으로 들어 왔습니다...
끝 맺음은 허접하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