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말씀적용... 이제서야 올려요
작성자명 [이주영]
조회 148
댓글 0
날짜 2005.03.10
화요일날말씀적용인데
34절에서..
예수님이 서로사랑하여라..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여러가지로 생각을많이해보앗습니다
2일날 수요예배때에서도.. 목사님이
주님이 5달란트를 주셧으면
저희도 주님께 5달란트를 드려야하는것인데
4달란트밖에드리지못하는것은
저희가 아직도 사람을미워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기도하셧던것도 기억에 남고...
이때 이 기도로 인하여 미움에 대한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중2때
다른반아이가 나를 알지못하면서
나와 제친구들에 대해
막말하는것을 다른친구를통해들었었습니다..
그래도 전해들은것이니
그냥그러려니 하엿습니다..
그러다 기말시험이끝나고
친구와 화장실에들어가서 점수얘기를하다가
우연히 그 다른반아이가친구와..
저와제친구들얘기를 안좋게하는것을듣게되었습니다.
실제로 들어보니 어이가없었습니다
정말 듣도보지도 못한 거짓말이었습니다
그때 화장실칸안에 있던
제친구도 갑자기 조용해#51275;습니다.
우리는 그애가 하는말을 다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애들얘기도 막 하는데...
제친구가 그만 참지못한채 밖으로 나와서
그 아이한테 좀 심한말을햇습니다.
그애와 친구가 다투고 난 후
그애와 저는 원래 알던사이여서
인사를 주고받앗지만
제친구와 그애는 지나갈때마다
서로 노려보기만했습니다.
저는 그때 제친구와친하니까
친구의 입장만생각해서
그애를 용서하지못하고..정말 미움으로
가득차서...
미움으로 용서를가려버렷던거같습니다.
요즘엔 그애와 복도에서 마주치면
그나마 하던 인사조차도 하지않게됐습니다.
저도 지금 미워하는사람이없다면 거짓말일것같고..
미움이란것이..나쁜게..
정말 아무렇지않다가도
순간적으로 생기게 되는것같아요...
그리구 예수님이
너희가 서로사랑하면, 모든사람들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알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셧는데
정말 반성많이햇어요...
미움을 태어나면서부터
사람들을만나고 가족,친구할거없이
관계가 어느정도 형성되면
항상 가지게됐을꺼예요..
제가 지금미워햇던기억이나지않는다면
너무많이미워해서
기억이안나는걸꺼예요...
저번달말씀하고 이번달말씀을통해
깨달음을얻고
회개도 많이하구...
기도시간도 길어진거같애요..
학교에서 큐티할때에도
친구들을 필사적으로
일어나지못하게 앉혀놓고
말씀을읽는데 ..
그때 웃는애들이 좀 많은데ㅋㅋ
그친구들을 위해서
기도좀해주세요
그 애들 교회로 좀 인도할수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