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요한복음 14:22-31입니다.
23절에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나의 교훈을 지킬
것이다.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고, 우리가 그 사람에게
와서 함께 있을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은 하지만,
요즘 Q.T도 잘 안 하고 주님께서주신 교훈과 주님의 말도 잘 지키지
않았으며, 매일 불평만 했습니다.
이제 매일 매일 Q.T도 열심히 하고 주님의 교훈을 지키는데 우선순위를
둬서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리고 27절에는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긴다. 곧 나의 평안을 남긴다.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준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마라.‘라는 말씀이 나와 있는데요.
저는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 보다 세상이 주는 평안을 더 좋아 했던 것 같습니다.
힘든 일이 있을 때 주님을 찾기 보다는 친구들에게 더 의존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마라’라고 하셨는데
저는 말로는 주님께 의지 한다고 하고 주님께 뭐든 맡기겠다고
하면서도 주님께 전적으로 의지 하지 못했고 세상을 더 의지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주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주님의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개학을 하고 한 10일 정도가 지났는데 요즘 학교생활을 잘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학교생활 할#46468;도 주님께 전적으로 의지해서 시간관리도 잘하고 학교에서도
주님께 속한 사람으로써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음,,,,,,,,많이 서투르고 이상하지만,
오늘은 이렇게 적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