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말씀적용이요
작성자명 [이주영]
조회 151
댓글 0
날짜 2005.03.01
오늘개학식이었어요
아침에 학교갈때 가방을챙기는데
팬하고종이밖에 안챙겼다가
어제 혜지언니와 보아랑 큐티를하고
뿌듯하게 나눔을햇던게 생각이나서
큐티책을 챙겨가게되었습니다
등교길에
눈이너무많이와서 차가 밀리더라구요
지각해서 정신없이 학교에도착하자마자
책상에앉아보니 뭘해야겟는지모르겟는데
큐티책을읽어야겠다
딱 이런생각이 났습니다..
오늘말씀읽으면서
제가 말씀을읽는 마음가짐이나
뜻풀이를 하는 자세가 많이 달라져있단걸 느꼈어요
어제 피곤해서 짜증도나고 그랫는데
보아랑혜지언니랑 같이앉아 나눔을하면서
같이 뜻풀이하고 그러다보니
기분이 한결좋아지고
큐티에 재미가붙은거같애요
읽다보니
오늘말씀 맨마지막문단에
바리새인들은 자기들끼리 이렇게 말했습니다
보시다시피 우리계획은 하나도 성공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온세상이 저사람을 따르고있지않습니까!
이 구절에서
바리새인들이 말한 우리계획 이라는것에서
많은생각을했습니다 예수님의일을방해하고
예수님을믿는 사람들을 막으려는 일
그런것 등등이 생각이났는데...
제가 말씀을 열심히보려는 마음과
하나님에게 모든것을맡기고의지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질때마다 고난이 있었습니다
그럴때에 오히려
제가 믿음을강하게했어야햇는데
그런 정말..하나님이 보시기에
밀씨한알갱이에 불과한 같잖은일에
신경을쓰고 하나님이 날 도와주시지않나보다...
이런생각들로 가득차서
더 말씀을게을리하고 믿음를 약하게햇던거같아요
예수님이 어딜가시든
항상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그 의지로 바리새인들의 우리계획
그런것에도 굴하지않으시고
하나님만 의지하시며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셧는데
작은일에 믿음을 약하게햇던 제자신을
반성해보는계기가되었습니다
또 사람들이 나중에가서 예수님을 배반하고
예수님을 모함하는데...
영화로 그장면을 보면서 엄청 슬펏던게 생각이났어요
그장면을 보면서도 저는
저도 예수님을배반하는 그런짓을하진않는지...
그런생각은 해본적이없엇어요...
이제부터 믿음에확신을갖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아보이도록
제자훈련두 열심히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