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2 이예진 세례간증
작성자명 [이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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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7.11
저는 모태신앙으로 오랫동안 습관적으로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런데 다니던 교회가 좋지 않은 곳이어서 큰이모의 권유로 엄마를 통해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몇년째 우리들 교회를 다니고는 있지만 얻는 것도 없는 것 같고 시간낭비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도 너무 피곤하고 수련회를 가는 것도 너무 싫습니다. 그래도 공동체에 붙어있으라니까 잘 붙어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