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대째 모태신앙으로 어렸을때부터 습관처럼 부모님따라 교회를 나왔습니다.
교회를 안나오면 허전하긴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교회를 나와서 생활이 편해진다거나 은혜를 받는 일은 없었습니다. 요즘 집안생활이 조금 힘들어져서 큐티도 몇 번씩 하고 헌금도 내는데 아직까지 진짜로 하나님이 계시는지 잘 믿기지가 않아서 교회나오는게 귀찮고 싫습니다. 또 요즘에 새로 바뀐학교생활에 몇 개월째 적응을 못하고있어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그걸 주제로 기도를 해보고 큐티를 해봐도 별다른게 없어서 요즘 하나님에 대해 더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또 매번 방학때마다 가는 교회수련회 때문에 친구들과 못노는 것도 짜증이나고 연예인에 대해 관심이 많은 제가 교회가는일로 방송을 못본다거나 음악공개녹화에 못간다는것에 불만이 많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노력하고 큐티열심히하고 교회도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