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지났지만 몇분의 독촉에 생명의위협을(?)느끼고 올립니당
음..이번 캠프~최고로재밌고은혜로왔어요~
떠나는버스안... 세훈이형과 승혁이형의 자유시간먹고 참기배틀 ㅋㅋㅋ
뭐 갈때까진 만사가귀찬고 패션이아닌게 정말 아쉽고 짜증가득이었습니다.,
아~패션가야되는데~아 패션~~~꼭가야되는데~~ 하며 불만가득이었습니다..
아이스브레이킹시간~
얼음깨는시간~우리는 검나 빙글빙글돌다가 은아네 조랑 남자애들조랑 합쳤습니당.
그런데 조장뽑으라니까 내쪽으로오는인호 -_ -;;그걸또찍으러오는 얄미운 명진형ㅋㅋ
검나어색해서 가운데앉아있는데 비니루를주더니 그안에 들어가라하시더군요...
우리조는 쌔빠지게 날숨을해가며 꾸역꾸역집어너어씀니다..연습게임이라는전도사님
말씀에 애들한테 검나미안해지더군요..ㅋㅋㅋ 그리고 실전~우리는 좁은문으로 들어가
는 적용이라~생각하고 꾸역꾸역밀어너었습니다 ㅋㅋ그때 목마태웠던재민아~
검나 미안해하던데..두명도가능해~ㅋㅋㅋ 22명이면 만은거였는데 째끄만 중1아
들 에게 밀려 그만..ㅠㅠ 너무아쉬웠지만 아픔을딛고 찬양맞추기께임~(맞나?)
순발력이라고는 전혀없는 저에겐 무리한께임이었습니다..ㅠㅠ 그#46468;같은팀이었던
우리 문딩이들 검나미안해요~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첫날밤 저녁예배~~
이 첫 예배를 드리고 나선 이 전 까진 정말 패션캠프만 바라보고 살았던
제 모습이 정말 회개가#46124;습니다..어뜨케든 은혜받자..여기가 내자리인가보다..
하고선 은헤받기위해서 기를쓰고앞자리로비집고나갔습니다..(피해자분들지송~ㅎㅎ) 어느정도는 은혜스럽겠지했던 기대..그기대를 깨고 정말 환상의 예배를
드려지게 됫습니다.밸트가없어서 흘러내리는바지춤을붙잡고(?)ㅋㅋ 다윗처럼
뛰며 찬양했던 그때가 아직도 생생하네요..그리고선 너무힘들었습니다..
머리털나고 그리 심하게 쉬어본적없는 목과 맨앞이라 다리도못뻗고
편하게도못앉아서인지 쑤시는허리와 쥐들이 바글바글한 알배긴다리 ㅠㅠ
감기는눈과 아픈머리를 부여잡고 목사님설교를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그래서인지..기도시간에 저도모르게 눈물이났고
목사님이 제 머리에 손을얹으셨을때 제입에선 알수없는방언이 또다시
터져나왔습니다..평상시에도 안하던 나자신을위한기도를 그날저녁 애타게
울부짖었습니다..공허한내삶을,연약한내마음을 고쳐달라고 치유해달라고
얼마나 부르짖었는지모릅니다.정말 목이 찢어질듯이 울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날밤은 정말 편안했고 하나님이 임하셨구나~하는마음이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식사시간에 맞춰 기상한 우리방 ㅋㅋㅋㅋ 귀찬음을 무릅쓰고 한숟갈한숟갈
퍼먹었습니다..그리고 #50012;들의 My story~그선생님들의 귀한 오픈을들으며
같은고난은아니지만 정말 마음의 위로가되었습니다..저렇게 힘든데도 살아가는데..
나도 할수있겠다..하며 마음의 위로를 얻었습니다.정말 그 귀한나눔이 제마음속에
아직도 박혀있습니다..그리고 위아더 워어언~
첫방부터 상대편이없어서 당황한우리는 마징가제트쌤에게 점수요구를 강력하게
했습니다..ㅋㅋㅋ 윤빈형과 형석이 팔굽혀펴기대결..형석이최고~~~ㅋㅋ
그리고 겨자먹기..다솔아 참느라 수고했어 ㅋㅋㅋ 그담 돼지공쥬~
좀살살하고싶었지만 우리조원 태양이와 소현이의 눈빛을보고 생명의위협을받은
저는 은아를 날려버렸습니다..은아야 검나미안해~살기위해서 어쩔수없었어 ㅋㅋㅋ
그리고 포크댄스~~무게감 100%에 몸치100%였던저는 아는사람걸려라~기도했습니다
ㅋㅋㅋ유정누나의강습에 힘입어 걍 이리저리 날렸습니다..ㅋㅋ
그리고 기대하고 기대하던 마지막집회!!
그날저녁,저는 최선의예배,최고의얘배를 하나님앞에 드릴수있었습니다.
역시 맨앞에 비집고앉아서 손이발이되도록 박수를치며 몸이 죽이되도록 뛰며
찬양했습니다 그날도역시 목사님의 말씀은 제마음의 문을열어주었습니다.
닫혀있던 제마음이 변기가뚤리듯 뻥~하니 뚤리는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 기도시간
제마음에 이로 말 할 수 없는 열등감과 시기 질투 교만함 자만함이 샘솟듯이
제마음에서 터져나왔습니다.정말 제속엔 말씀과 믿음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 볼 수 없었고,오로지 열등감과 자만,회개하지않고 숨기고산 모든죄들만이
가득채워져있었고 공허함만이 제마음을 채우고있었습니다..
저는정말 애타게 기도했습니다..내려놓게해달라고.가져가달라고.성령의불로
채워달라고.죽는둥사는둥기도를했습니다..정말 눈물이 비오듯이 제가 엎드려
있던 카펫바닥을 적셨습니다.때마침 감사하게도 시간맞춰 보내주신 양뚱쌤을
부여잡고 울부짖으며 기도를#54720;습니다.그리고 시성이 은아 재민이예림이~
종희형 명진이형~ 희진누나~대찬이~다찾아다니면서 서로의고통을위해서
기도했고 하나님꼐서는 방언이라는은사로 기도하게하셨습니다.목사님께서
중독을 끊고싶은사람 나오라#54720;을때 나갈까 말까 갈등할틈도없이 제발걸음이
이미 강단으로 향했고 정말 많은사람들이,
끊게해달라고 기도하러 앞으로나오는모습을 보고 은혜가 더 추가되었습니다.
정말 수많은유혹을뿌리치고 끊게해달라고 애타게기도했습니다.
그리고선 목사님께서 은혜가 안되는사람들 나오라했을#46468;,정말안나갈줄알았던 자
리에. 한두명씩나오고 정말 많은사람들이나왔을때 정말 하나님이 임하셨구나 하
는생각에 눈물이 더욱더 쏟아졌다.그리고 뜨거운 최고의찬양~!이미몸은 바닥에
늘어질거같았 지만 마음에서 복받쳐오는감정에 저는 뛰고 또뛰었습니다.
내생애 가장힘들었지만 가장 은혜로운집회였습니다.
그리고 장기자랑시간~일류의 솜씨를 하나님앞에드린 이영일쌤 드럼최지환#50012;~
일렉 의진형~글고 정현이~현은누나 등등 너무 은혜로웠고 하나님이 우리들교회
로 불러주신게 너무 감사#54720;습니다. 그리고 피자 파티이이~~~~좀 식어서 딱딱#54720;
지만 은혜받은후에 피자라 집에서 티비 보면서 먹는거보다 열배는더
맛있었습니다~핫소스잔뜩뿌려서 남은거준 소현이와-_-^;
배불러죽겠는데 반도안먹고 냉겨준 온유 ^^.....배불렀지만 남기면안되#44248;기에 ㅋ
ㅋ 다먹었습니당~ㅋㅋㅋ그리고 양뚱#50012;이 사오신 마신는 라면파튀~~~
라면좀끌이신 우리의 공감대 똥준쌤의 라면솜씨~검나마시써써요 ㅋㅋ 몰려오는
인환이와대찬이를 물리치고 ㅋㅋㅋ 마시께먹었답니다~
2008년 겨울 우리들교회 중고등부 제2차 큐티캠프!!
저의 고정관념과 모든형식을깨고 정말 찬양가사대로 내 마음 다해 온 맘 다해
찬양할수있었고 내마음에 정말 성령님이 임재하셔서 닫혀져 있던 제 마음이
뚫릴수 있었습니다. 아쉬움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정말
하나님이 뜻하신 대로 행해진것같고 나에게 맞는 최고의 예배와 최고의 찬양을
날위해 아낌없이 모든것을주신 하나님꼐 돌려드렸던 캠프였던 것 같습니다.
제마음의 공허함과 모든 죄를 볼수있었고 치유받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끝으로 김형민목사님 승민도사님 시진쌤 진경쌤 의진형 명진형 윤빈형 종훈형
등등 스텝분들과 모든 교사분들 수거만으셨구요~우리 7조~!ㅋㅋㅋ 못챙겨줘서
넘 미안하궁 ㅋ 민주누나,현호형,준규형,시성이,동빈형,용희형,주영누나,
정민누나,경찬이,재민이,다솜누나,대찬이,인환이,근아누나,은아,종희형,예림이,
아림누나,유정누나,여명누나,예찬형,요셉형,제우,제현이,인환이,정아,정미등등등
(넘만아서 못썼어요 지송지송)모두모두 하나님께서 나에게내려주신선물이라
생각되서 생각날때마다 너무감사하구요~우리 조 수영쌤~동준쌤~글구 양뚱쌤~
글구 우리들교회 모든분들~주님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우리들교회!!!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