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았지만 ............
음 일단 가기전부터 이번 수련회에선 정말 하나님을 만나고 싶엇어요....
그전엔 그냥 기도만하고 말앗지 솔직히 회개같은거 한번도 안햇거든요....
음...........김형민 목사님이 기도할때
회개하라고 하셔서 막 내죄가머잇나 생각해봤는데.....
전 열등감이 외모....거든요.....
그래서 막 나보다 만만해보이면 막 얼굴갖고 놀렷어요.......
학교도 그렇고 교회에서도 몇명.........ㅎ군이라고 박주영닮은......
막 그런거 때메 준규형이 저한테 몇번 화도 내고 그랫는데
그게 죄인줄 몰랏거든요.........-_
질서에 순종하라그 하셧는데........ 형한테 까분게 죄인줄도 모르고 그냥 막 그래서
막 미안하구 그랫어요
-_-;;
또 전 어렷을때부터 제가 교회에 가고싶어서 간게 아니라
부모님이 열심히다니셔서
그냥 아무이유없이 교회에 나갓엇어요.........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도 없고 그래서
예배시간 설교시간에 밖에서 나가놀구,, 집중안하고...
-_-;
그래서 한땐... 하나님을 부정하기도햇고 아예 안믿은적도 잇고
지금은 아니지만........뭐
쨋든 전 믿음적으론 양아치?...........엿죠..................-_
그래서 저좀 잡아달라고 살려달라고 만나달라고 기도햇어요........
이번 수련회엔 엄마 저 동생이 갓는데
솔직히 수련회까지 엄마랑 같이 있는게 너무 싫었는데,
이런 가족이있다는게 감사하게 느껴졌어요/............
흠......... 방언을 받은거...같아요...
기도하는데 나도 모르게 막 기도가 나오고 그래서........
아직도 변화된건 얼마없지만
기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준규형 현은이형 히지니누나 인환이 인호 현규형 승현이형
보스!. 9조 7조 최강4조(-_-) 사랑해요~아하 고삼도
비트박스는 잊어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