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번 수련회도 여전한 방식으로 그냥,놀러 갔었다
내안에는 수련회에서는 믿음 못받는다라는 강력한 불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첫째날]
교회로 가서 친구들과 같이가는 방식 대신 아버지의 차를 타고 곧장 글로리콘도로 갔었다 도착 1시간후 우리조 애들이 도착하고 인사하고 짐을 풀수있었는데 방에 화장실도 있고 선생님 나 희수 민지 4명이서 방을써 좋았다
첫째날 말씀 길긴하지만.... 왠지 좋았다 그리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말씀이 끝나고 기도시간에 말씀을 적용해 눈물로 기도드릴수 있었고 내 죄가 계속 보였다 또한
하나님 나 수련회에서는 은혜 못 받는단 불신이 있지만 주님 나 불신만 잔뜩있고 이번에도 여전한 방식으로 놀러왔는데 그래도 은혜받기 원해요 란 고백도 할 수있었다
기도를 드릴 수 있다는게 놀라운 일이란것은,,,, 어느 순간부터 난 왜인지는 모르지만 기도가 너무 힘들었고 기도가 되지 않았고 기도를 할려하면 막막,답답했었다
기도가 끝나고 마음이 편해지면서 왠지 이번 수련회 느낌이 좋다는 기분좋은 느낌이 들었다
포크댄스-이 부분 아쉽다 동생시성이랑 같이 할 려고 일부러 그 방향으로 갔는데 왠걸?!! 반대 방향으로 돌아버리는 안습.....;; 상황
[둘째날]
같은조 친구이자 목장친구인 희수와 함께 어제 저녁 때 세운 계획대로 수영장이 개장하자마자(6시개장) 수영을 하러 갔었다 약간은 어색한 희수와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허나 how to qt(?)가 밥 먹는 시간보다 먼저인줄알아 45분정도하고 그만 둘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그때 가벼이 끝내서 예상 했던대로 어제의 뭉친 근육들이 풀린듯 가볍고 기분좋게 둘째날 수련회를 맞을 수있었다
허나 3시간정도자고 수영장을 간거라에 몸의 근육이 풀려 몸이 편하긴 했지만
how to qt일때 참.... 졸려서 꾸벅꾸벅 졸다 말씀듣고 했다는.....;
-위아더원
우리조 참 잘했다^^
아... 우리 조장 노래의 노래로 보너스 점수많이 받았다 ㅋㅋ(노래 잘한다^^)
노래포스트:그 많은 하나님들어가는 노래들이 어찌나 하나도 생각이 안나시던지....
휴지불기:아 안아림 정말 못하더라....;
겨자빵먹기:다른팀들은 잼빵3개에 와사비1개 였겠지만 우리조는 잼이모자를 관계로와사비 빵3개에 잼 빵1나였다.... 남자2명에여자2명나가야하기에 여자는 가위바위보진사람 2명이 나가야되서 나와빛나가 나갔는데... 참을려 했지만... 와사비빵을 씹는데 그 매운 향이 코를 뚜는데... 힘들었다;;;
이름맞추기: 우리 상대방조는 고1조였는데... 다 내가 아는 아이들만 모인 곳이라...
난 빠지고 대신 우리조에서 이름이 잘 안 알려진아이들은 내 보내는 전법을 썼다ㅋ
아 동점인 상황.... 꾀를 냈다 큰소리로 야! 이번에 유미보내자 유미!! 하면서 지연이를 내보냈고 결과는 이겼다 ㅋㅋ
돼지공주: 난 돼지공주에 아픈기억이 있기에... 그 아픈기억은 안경이 고장난...
어라? 막상들어가니 우리팀 밖에 없었다 선생님들 말씀이 한번은 상대없이 하게된단는... 아! 꾀를 냈지 그리고 협상에 들어갔다 선생님 선생님들이기면 150점 주세요 라고 이때가 3포스트였는데 1포스트2포스트 졌던 상황이라 점수 만회하기위한 찬스였다 필사적으로했다 ㅋ뭐 결과는 이겼지 ㅋㅋ
디비디비딥:아 졌다
그림맞추기: 아 이거 마지막 포스트...였는데 대박 웃겼다
서연이 갑작히 자원해서 서연이 조장 빛나... (미안...한명 기억 안나;;)
제시된 그림은 눈사람이었는데 빛나가 그린그림은 드라큘라였다...;
우린 어이없어하는데 글로빛나는 정답에 확신이 차셔 안아림처럼 그림되겠군!! 하는데
참.... 눈사람이 드라큘라가 됫다니 대박이다...
여기서 보너스 점수를 받기위해 한번더 조장의 노래와 민망한나의 막춤이....스쳐지나갔다
프리타임-난 이때 수영장을 택하여 가기싫다는 애들도 살살 꼬득여 같이같다 아침에 했지만 또 했지 ㅋㅋ 안경을 벗음 눈 앞 10cm까지가 한계이기에 안 보이는 상태에서 같이간 여자 들끼리 놀았는데.... 무서운 물체가 계속왔다 그것은 바로!! 전도사님이시니...!! 무려 10번을 물 튀기시다가 머리를 물에 박으셨다
죽는줄 알았다 힘들어 가만히 있음
안아림 울어라! 하시는 데 열 받아 내가 왜!! 라 계속 반박했다 (내가 왜는... 안되는 표현이었는데... 전도사님 죄송해요) 그래도 당하면 가만있지 못하는 나이기에 물먹이는건 내 기술에 힘 이 붙이니 물 밖에 나가 기습하거나 꼬집었다...
저녁식사- 수영을 끝내고 밥을 먹기위해 나왔는데 내 정신이 정신이 아니었다
사실 아침에 수영을 했기에 살짝놀 생각으로 간거인데... 전도사님의 방해로 30분 놀계획이 2시간?2시간반? 정도를 물에 있었으니 정말 정신이정신이 아니었다
체할거 같지만 밥을 안 먹음 체력이 안되기에 말씀 들어야 되기에 우겨넣었다
그리고 배식판을 놓고나오는데 전도사님을 만났다
전도사님은 난 널 물로 세례를 준거야! 라 하시는데.... 아 열이 치밀으면서 테러할 계획을 세웠지 ㅋㅋ
마지막 하이라이트! 저녁 예배시간- 난 이미 정신이 정신이 아니었다
그러면서 너가 미쳤지 페이스 관리를 했어야지 수련회 본질은 예배인데
관리 못하고 예배시간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그리 놀았다니-_-라며 자책했다
그리고 몸이 너무 힘들어 몇번이고 살짝자고 올까?했었지만 꾹 참고 졸다 졸면 다시 일어나 꼬집어가며 말씀을 들었다
목사님의 아나니아와 삽비라 말씀 익히 알고있는 말씀을 다른 해석을 하며 들려주셨는데 은혜로왔다 그러면서 나의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다하니 나도하는 모습 을 생각하니 내가 이 수련회에서 임했던 자세였다 회계하며
음... 이번 수련회의 모습을 반성하며 포기했던 방언받기를 기도했다
말씀시간에는 약간 멍했지만 기도시간이 되니 정신이 번쩍들면서 나의 아나니아와 같은 모습을 회계하고 나의 바뀌어지기 원하는 모습 오픈 못하고 낑낑거리는 나의 한가지 고난에 대해 열심히 기도했다 그러면서 혀가 풀렸다
난 그것이 방언이라 생각되지 못했다 사실 그런 증상은 제작년 패션 때 부터 있었지만 난 그것이 방언이라 생각안했기 때문이었다
헌데 이번에는 몸이 피곤하니 그런 생각할 겨를 없이 나오니 했고
몸과 마음이 편해지는 걸 느끼면서 나만생각하는 이기적인 내가 애들을 찾아다니며 열심히 방언으로 기도를 했다 기도가 끝날 때 쯤 알게되었다
나 목소리가 전혀 안 나온다는 것을 내가 한것이 정말 방언이란 것을
정말 신기했다 방언이 나오는게 목에서는 전혀소리가 안나오는데 혀가 풀리며 기도했다는 것을
그러면서 물맥여 미운 전도사님께 감사했다
이제것 방언을 받았어도 방언인줄 몰랐던 것은 내 힘이 강해 말이 이상하게 나오니 발음을 더 똑바로 하며 기도했던 나였었다 또 나의 어머니께서는 방언을 정말 잘 하시는데 난 그것이 방언으로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이제것 내안에 내가 너무 많아 성령님이 오셔도 나가셨는데
이번에는 피곤하고 내가 너무 피곤하니 내안에내가 힘들어 나갔어서 성령님이 오시고 방언 받으니 새삼 전도사님이 감사했다^^
목사님 께서 전체기도시간에 공부우상있는아이 나오라하셔서 나갔는데
목사님이 노는 아이 무시하고 의 많은 교만한 아이들이라 하신 말씀에 너무 찔렸다
그러면서 나의 교만함에 대해 계속 회계했고 학교가면 또 말씀과 공부사이에 발란스가 깨질텐데 발란스가 깨지지 않도록 기도했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또 믿음 없다 생각하는 아이들 나오랄 때 우리조 목장친구인 민지가 말이나오자 마자 주저 않고 나갔다 나갔을 뿐만 아니라 친구도 데려갔다 민지가 그리 나갈수있었던건 정말 성령님이 안오시구서야 할 수 없는 행동이었다
정말 감사했다 또한 눈물로 기도하고 찬양하는 우리 목장 친구들을 보니 내가 다 감사했고 감격했다
장기자랑 시간이 길게 이어졌는데..... 그걸보며 나도 준비해서 꼭 해야지란 다짐을...
했었다는....
[세째날]
새벽4시에서야 잠들었기 때문에 9시까지 푹 잤다
아침 ????시간에 롤링페이퍼로 조 아이들과 글을쓰는데... 어찌나 좋던지 ㅋㅋ
점심을 먹고 떠났다... 헌데 이번에는 전체 사진 안찍데......;;
이번 수련회,,,, 정말 많은 걸 얻고 온 수련회였다
난 항상 수련회는 놀러가는 곳이었는데 수련회에서는 내가 아무리 나 찾아 와 달라 해도 안 찾아주셔!! 란 불신이 심히 밖혀있었는데 그 불신을 하나님께서 버리게 해주셨다
또한 기도가 언제부터인가 막혀버린 힘들은 나에게 기적처럼 기도가 터졌다
이번 수련회 처음부터 방언이란 한가지 목표가 있었기에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