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에 수련회를 가기가 싫었습니다. 가봤자 할것도 없을것 같고 그냥 집에서 컴퓨터 하고 영화보고 있을려고 했는데 어머니의 강력한 권유로 인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빨리가서 기다리느냐고 지루하고 짜증났었는데 we are the one,과 성령집회를 하면서 정말 잘왔다는 생각이 들고 나도 H형이 되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이번 수련회에서 내가 가장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바로 방언을 받은것입니다. 드디어 혀가 풀렸죠. 그때는 정말 기분이 이상했고 뭔가가 말로 표현을 할수가 없을정도로 이상했습니다. 그리고 장기자랑 시간에 정말 대단했습니다. 정말 은혜로운 수련회였습니다.
목사님과 전도사님 여러 스탭 선생님들, 동빈쌤과 종현쌤께 감사드립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