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련회에가서.....
너무나도 은혜롭고 좋#50524;ㅆ던 집회였다....
첫째날 저녁집회때 너무나 설교가 길었지만 그래도 #51010;켸스러웠고
둘째날 공동체게임할때....
우리#51336;(9조)는 잘 형동이 된것같지가않았구
게임이끝나구....
방에있고 싶었지만 아림이 언니때문에 수영장에가게되었다
수영장에갔는데 전도사님때문에 물을 마니마셔 죽을번했다ㅋㅋ
저녁 집회가 돌아왔다
목사님이 이날은 설교를 짧게하고 그대신 기도하는 시간을 마니줬다
난 아빠와 가족을 위해 애통하며 기도했고 나의 끊어지지않는 중독에 대해 울부짖으며
기도했다...
이번수련회때....
그래도 같은 학년끼리돼서 너무나도 좋았구 저를위해 기도해준 친구들과 선생님들 감
사해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