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 청매가 나에게 크게 다가왔다.......
필리핀에서 돌아온 다음날 필리핀에서 사온 담배를 친구들과 피기 위하여 집밖에 숨겨
놓았다 친구들과 함께 신종 담배다 하고 좋아하고 있었으나 다시 나가서 피려고 보니
다사라져 있던 것이다 .돈으로 계산하면 근 3만원 그래서 화가나고 열이받고 있었다 .
그래도 청매는 해야겠기에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큐티를 하는데 남의 눈의 작은 티는
크게 보이지만 자신의 눈에 통나무를 보지못한다는 말이었다 그때 나는 적용되었다 ....
내가 다른 사람의 오토바이 담배등 등 많이 가져갔으면서 나는 합법적이지도 않게 몰
래 숨겨놓은 내 담배만 사라졌다고 그사람 찾으면 죽이겠다고 날뛰었다는 사실이 나자
신도 수치스러웠다 ...그리고 수련회를 가서 담배를 끊어야 겠다하고 기도도 했다 그때
김형민 목사님 이 담배를 입에 대는 자는 헛구역질과 구토가 나올것이다 라고 하셨는
데 오늘 아침 집을 나와 담배를 피는데 속이 매스꺼웠다 그리고 별거 아니겠지 하고
과외를 들어가기 전에 하나를 더했다 그러니까 토할꺼처럼 계속 침이 쏟아지고 눈앞
에 눈물이 고이듯이 앞이 흐릿흐릿해졌다 .... 그래도 끊기가 어렵다 그래서 계속 하고
싶은 마음이 끊이지 않는다 하지만 곧 이런 상태로 지속되다가 끊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실꺼라 믿는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