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본문: 신명기 31:1-13
나눔
2절에 보면 그들에게 이르되 이제 내 나이 백이십 세라 내가 더 이상 출입하지 못하겠고 여호와께서도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제가 모세였다면 40년이나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광야생활을 했는데 왜 못들어가지? 하고 하나님께 분을 내고 여호수아에게 인수인계 해줄 틈도 없이 슬퍼했을 것입니다.
모세가 가나안땅을 못 들어가는 것을 하나님이 주신길이라고 생각하고 불평, 불만 없이 받아들였듯이 대학에 다 떨어져도 하나님이 내게 주신 길이라고 생각하고 불평, 불만 하지 않고 환경탓 하지도 집착하지도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물으며 여호수아처럼 담대하게 나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정시라는 어려운 길을 납두고 쉬운 수시로 돌아가려고 정시 준비를 안한 저의 잘못과 내신관리만 하면 다 된다고 생각하고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끝나면 놀았던 저의 학생의 때에 순종하지 않은 죄를 회개합니다..
Dear. PaPa
적용.
1. 최저등급 맞추기 위해 공부하겠습니다.
2. 대학을 붙으면 하나님께 회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