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0. 13
나는 다른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은편 인것 같다.
오히려 다른사람의 눈깜빡임 하나까지도 어디가 불편한가? 걱정있나? 고민이잇나?
지금 힘들어하나? 라는 생각으로 상대방을 너무 신경쓰고 걱정해서 내가 너무 피곤해질때도 있는것 같다.
그러나 아직 구원받지 못한 아빠에게서는 긍휼히 어려워하는 마음이 없는것 같다.
어차피 또 교회로 돌아오겠지, 이런 마음도 들고 이제 체념되는 마음이 들고 있는것 같다.
그리고 아빠에게 먼저 교회에 가자는 말을 하기가 솔직히 좀 어려워서
말을 쉽게 못하는것 같다.
그리고 나는 초등학교4학년때 경험한 하나님의 첫사랑을 다잊고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예전에 회심집회때 이제 돌아오라는 주제로 집회를 가진적이 있었는데
그때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만났던것 같다.
하지만 다시 세상으로 빠지며 하나님과 멀어진것 같다.
잊어버렸던 첫사랑의 기억을 다시 회복하고, 심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변 사람들과 아빠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보듬을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