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0. 12
나의 생활예배와 주일예배의 태도는 몸은 한다고 하는데 정신은 다른데에 가있는것 같다.
친구들과의 약속을 깨고 주일예배에 오면 오기 싫은데.. 하는 마음에 생각은 이미
친구들과 놀고있고 예배는 잘드리지 않는것 같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친구를 우상삼은 나의 모습을
안타깝게 여기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삶의 모든 부분에서 거룩한 모습으로 살아가지 않는것 같다.
솔직히 사람이 모든 부분에서 거룩하게 살아간다면 예수님일것이다.
나는 겉으로 뿐만 아니라 속으로도 더러운 죄들을 많이 짓고 산다.
그래서 겉모습은 안그런척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좋게 볼수도 잇지만,
사실은 범죄자들보다더 더 악한 사람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엇다.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다른사람을 쉽게 용서치 못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세상사람과 똑같은것 같다.
앞으로는 세상사람들과 구별된 삶을 살며 생활속에서도 예배때에도
거룩한 마음가짐을 할수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