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0. 10 목요일
신명기 22:13-30 <악을 제하라>
나는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배우자를 만나 결혼하는 그날까지 혼전순결을 지키기로 굳게 다짐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아직 딱히 누굴 사귀는것도 별로 마음이 없는것 같다.
아직 어리기때문인 이유도 있고 지금 누굴 사귀는건 돈낭비에 시간낭비인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했다.
그런 생각이든 제일 많은 사례는 주위에 친구들이 누군가를 많이 사귀곤 하는데
솔직히 사귄지 하루만에 사랑한다고 너밖에 없다고 말을 하는거부터
기념일이란 각종 기념일은 다챙기고 자기 이성친구를 위해 수도없이 많은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모습을 본다.
그리고 그렇게 많은걸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아침사이에 바로 남남이 되고
심하면 서로 욕하고 하는 모습이 한심하기도 하고 또 돌이킬수없는 많은것들에 대해
안타깝기도 하기에 나는 그런 실수를 저지르고 싶지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튼 이성친구 뿐만이 아니라 (지금은 더욱) 성인이 되어서도 혼전순결을 반드시 무슨일이있어도
지킬것이다.
내가 제해야할 악은 부모님말씀에 순종치 못하는것이다.
요즘들어 집에서 제일 많이 듣는말은 한번 말하면 좀들어라, 도대체 몇번을 말해야할거니?
이런말인데 내가 한두번 말해서 잘 듣지 않는다는점이다.
하나님께서 십계명에도 부모님께 순종하라고 하셨다.
나는 제일 사랑하고 가까운 부모님의 말부터도 순종하지 못하고 있었기에
다른사람들에게 까지도 순종치 못한 모습을 많이 보였던것 같다.
앞으로 내가 점점더 크면서 많은 유혹들이 다가올텐데 그때마다 함께 하여주셔서
유혹을 떨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혼전순결을 지킬수 있도록,
그리고 부모님의 말씀에 어렵더라도 순종할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