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사님~
창윤이랑 같은 목장 해주셔서 고맙습니당 ^^
요새 창윤이가..많이 힘든가봐요..
오늘은...식당에서 화를 완전..헐크 같다고 해야하나??
자기 동아리에 고2 형들이 있는데...
그 형들이 창윤이를 괴롭히나봐요..
글구..막 교회 가지말라고 하고...
열라 나빴죠 그 형들??
무튼...전 창윤이를 위해..항상 기도 하고 있어요..
빨리 하나님을 만났으면 하고...
글구..제 친구 한재..요새 교회 안오는 이유가...
엄마 때문이래요..
엄마가 워낙 교회 가는걸 싫어하시거든요..
교회 못 가게 하는건...
그 왜 있잖아요 막 교회가면 홍보하고 뭐 주잖아요..
그런것들 때문에...
우리 교회는 홍보 안하구 뭐 아무것도 안주잖아요..
주는건 큐티책..한재 엄마..진짜 싫어보여요..
나 같았으면..차라리 엄마 말 무시하고 그냥 교회 나올텐데..
제 친구 한재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ㅠㅠ 교회 다시 나올 수 있게..
한재가 축구광이거든요..그 의진쌤이 맡으신 목장예배 ( 고 1) 에..
축구 잘하는 애 두명 있죠..??
ㅎㅎ..아무튼...
하나님이 내 곁에 계시면서..기도를 ..수시로 하면서..
창윤이...그리고 교회도 못 나오고 있는.. 내 친구 한재..
다시 살아날수 있게..기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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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오늘 새로 목장 예배..목자인 치동이..(나랑 동갑 91년생)
너무 너무 반갑구 ^^ ...앞으로 잘 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