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비가 오다가 구름 사이로 눈부신 햇살이 창안으로 들어왔어요.
순간, 황홀해지는 그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답니다. ㅎㅎㅎ
세상에 모든 것들은 적응이 되고 익숙해져서 계속 새로운 것이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낡아버리고, 버려지게 되죠.
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성경은 보면 볼수록 새롭고, 우리를 위해서 만드신 자연 역시 봐도 봐도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죽음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이 들었습니다.
죽는다는 걸 뭘까요?
죽을 때 내가 용감해질 수 있을까요?
난 살아가면서 죽어가고 있다는 게 조금은 놀랍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