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생하고 밖에서 밥을먹고 집에오는길에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는데.
저는 땅에다가 휙~ 하고 버린 껍데기를
동생은 자기 주머니에 넣는것..
흠.. 그래서 물었더니
쓰레기를 집에가져가서 쓰레기통에 버릴꺼라고.. 그렇지않고 땅에버리면 환경오염이된다고!
동생이 대견하다는생각과 동시에 부끄러운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쓰레기뿐만 아니라 침도 마구뱉고 껌도 휙휙뱉고.. 그래요.;;
환경오염이라면 동생보다 더많이 자세히 배워서 알고있는데 많이 알면서도
마구 쓰레기를 버리고 침뱉고~ 그랬던 제행동이 너무부끄러워서 할말이없었습니다ㅜㅜ
앞으로는.. 집에까지 가지고 가지 않아도 쓰레기통에 넣고. 침뱉지 않고 그래야겠습니다!
또! 교회에서도 그런것같아요.. 환경오염까지는 아니더라도..
자기가 먹고버린 쓰레기는 잘버려야하는데 분반 공부가 끝나고나면
시청각실에 쓰레기가 정말 엄청 나지요;;;
다들 점심먹으랴~ 친구랑 약속이있고~ 가고나면 남는사람 몇명이 치우려면
쓰레기양도 많고.. 버리는사람따로~ 치우는사람따로... 하다보면 짜증도 나고그럽니다;
청소를 안하고 갈때도 있고...
요즘은 밖에서 국수를 먹어서 들하지만 김밥을 먹을땐 꼭 김밥도 흘리고 껍데기도많고
저도 청소하기싫어서 도망하고 그랬었는데..
앞으론 다같이 청소하고... 쓰레기도 안버리고 그랬으면^^ 해요~~
글이 안올라오길래 적어봤어요~
ㅇ_ㅇ~ 리플이라도 좀달아보세요!!
눈팅하는 중고등부 여러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