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첫 큐티캠프~은혜받아야겠다고 무작정 달려간 큐티캠프~
감동이에요~
첫째날 찬양하고 간증했던 좋은이웃~보면서 너무 은혜가 #46124;어요 ㅜㅜ
앞이 안보이게 힘든데도불구하고 하나님앞에 감사하며 찬양드리는 사람들도있는데
제 자신이 맘에 안든다고 불평불만했던 제가 너무 회개가 되었어요..
감사했어요~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들교회를 최고의 시설과 최고의 장비로 우리를 찬양할수있게,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너무 감사해요!! 또 100명남짓 수련회가던 우리
중고등부에 다른교회 형제자매들까지 불러주셔서 큐티를 알게하시고 은혜를 주신
하나님!너무 감사했어요!
배우고 절실히 느꼈어요~
하나님은 나에게 100가지 고난을 주시는데 나는 내앞에 작은 한가지를 보지못하고
남은 99가지만을 생각하며 포기하고 그냥 피하려했던 제 자신이 보였어요 ㅜㅜ
주님이 주신 지금 이순간.이 환경,이 상황이 나에게있어서 최선을 다해서 순종해
야 할 곳이고,때이고,순간이라는것을 절실~히 느꼈어요.,
와 닿았어요~
악인을 부러워하고 악인들이 하는행동 따라하고 음모를 꾸미던 저에게!
갑자기 재앙이 내린다는 말씀을 듣고 무지막지하게 회개가 되었어요.,ㅜㅜ
아쉬웠어요~
힘든 사람들 위해서 서로서로 기도해주고싶었는데..ㅜㅜ요셉이형 대찬이 다솔이
다솜누나 주영누나 준규형 동빈이형 혜지누나 세훈이형 승혁이형 선화누나 용희형 명진이형...너무 많았는데.....
최~고였어요~
최고의 찬양과 최고의 기도와 최고의 시설과 최고의 예배!무지무지 은혜로왔어요 ~
붙잡아주셨어요~
어떻게 해야할지,어디로 나가야할지 모르는 제 마음을 주님께서 붙잡아주셨어요~
축복하고 고마워요~
수련회 준비 해주고 최선을 다해 섬겨주신 staff분들 찬양팀분들 선생님들 목사님
전도사님 오규태집사님 명진이형 등등 수고해주신분!축복하고 감사해요~~~
경배해요~
내삶에 주인 되신 분.
영광드려요~
모든 영광 다 받아 합당하신 분
감사해요~
저를 깨우쳐주시고 제 마음속에 감사와 평안을 허락해 주신 분
또한 우리들교회라는 가장좋은 공동체를 허락해 주신분
찬양해요~
오직 나만 바라보시며 내가 주님품에 안길때까지 기다리시는 예수님~!
사랑해요~
나를 위해 핍박과 고난당하시구 나를 위해 십자가 못박히신..
그 한없는 사랑으로 언제나 내마음속에 계신 하나님!
그리고 우리들교회~!!!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