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날 간증 했었을때..
다들..어떠셨어요??
나 막 울려고 했었는데..
꿋꿋이 참았어요 ^^
다 주님 덕붇이죠??
간증 했을때..
아빠 이야기가 나왔을때 순간 울컥했쪄요 ㅠㅠ
아빠가 얼른 교회에 나와야 우리 가족 모두다 가는건데..
아직도 사단에 씌우고 계신 우리 아빠..
하지만..날 위헤 열심히 훈계 하시는 아빠...
우웅...ㅠㅠ 누님들 기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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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이 누나..외모가 김태희 빨??? ㅎ..(ㅈㅅ..ㅈㅅ )......
아..빨리 교회에서 더 친근감 있을 수 있게 적응해야 되는데..
010 9009 1609 << 제 폰이예요..
누님들 문자 대 환영 ^^.. 꼭 전화부 저장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