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캠프 울트라 캡숑짱!!정말 잼있었어요~~
패션때 못갔지만 여태까지 가본 캠프랑
차원이 다른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열정적인 찬양과 QT
그리고 재밌었던 여려 프로그램들.
끝까지 눈치보여서 찬양할때 열심히 뛰진못했지만..
그래도 마음은 펄쩍펄쩍 뛰었어요~~ (아, 마지막엔 친구랑뛰었어요^^)
이번 캠프를 통해 은혜많이 받았어요. 전에는 말씀이
지겹고 짜증나서 대강대강 들었었는데 ...
사실 솔직히 말하면 좀 잤어요ㅋㅋ 친구의 무릎을 빌려서 잤는데
그친구가 다리에 피가 안통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아,,언니,오빠들 그리고 친구들이 간증하는걸보면서
여태까지 부모님과 언니들에게 짜증내고 욕하고
친구들을 많이 괴롭히고 힘들게 했던일들... 모두
생각나서 많이 회개하구 그#46472; 내가 왜 그랬을까 많이 후회했어요ㅠ
인제 안할려구 입에 파수꾼을 세워놨어요..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쾌지수를 개인적으로 상쾌지수로 바꾸기도할꺼예요~~
이번 캠프에 좀 아쉬운점이 있었다면.. 아무래도 먹는거였겠죠?ㅋ
그래도 먹는건 집에 돌아와서 다 해결했구요 잊혀지지 못할
캠프가 된것같네요~~
*참고로 김형민 목사님 목소리 정말 우렁차셨어요*^^*
이승민전도사님은 아프신거 발리 나시고 언제나 은혜로운 말씀
풍부하게 많이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