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가기전전날에 엄마 아빠가 또 싸우셨고 아빠가 연약한 엄마를 주목으로 때렸다고 엄마께서 저에게 말씀하셨고 전 그때부터 마음이 무너졌고 주님께 기도를 했고 아빠는 더이상 엄마를 보기#49339;다하시면서 짐을 싸고 병원으로 가셨고 몇달동안 아빠를 못볼것 같고 난 더욱더 아빠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겠다고 생각 했고 내 죄를 보고 아빠를 용서할려는 맘이들었어여
이제 수련회 후기로 GO! GO!
첫째날~~~~
아침에 교회로 갔다....ㅠㅠㅠ
난 교회로가서 11조애들을 만났고 그친구들은 바로 내 목장 친구이고 모르는 애들도 있었고 근데....내가 부조장이었는데 난이렇게 생각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부조장으로 하게해주셨구나?? 니렇게생각했고 우리는 버스에타서 민경주선생님에 기도를 듣고 휴게실가기전까지 잠에 나도 모르게 빠졌고 휴게실에도착하자마자....나는 다정이랑 수진이랑 화장실에가서 볼일을보고 식당에가서 자리에앉자 교제를하며 점심을 먹고 버스에타서....가면서 다이하드라는 영화를 보고 있는데 수련원에 다와가고있었다 길은 너무나 경사가 심했고 머리가 아팠지만 수련원에 도착해서는 괜찮았고 우리는 수련관으로 무거운짐을 가지고 이동했고 찬양을 부르고 이승민 전도사님께서 오리엔테이션을 짧게하고 오리엔테이션이끝나자마자 방으로가서 짐을 내려놓고 잠을자고 일어나서.....김양재 목사님 께서 하시는 설교를 듣기전에......열정으로 나의믿음으로 찬양을하고 기도하고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가 시작이되었고 첫째날 집회의 본문은 시편1편이었고 목사님과 구절한절한절씩읽으가면 하나님이 어떤분이신지를 그 구절마다 찾고 시편에 주제를 찾았는데....그 주제는 복있는 사람이 오늘 말씀에 포인트였다.설교 듣는 도중에 배가 아파 지은샘과 양호실에가서 약을 먹고 다시 강당으로갔는데...적용을하고있었다 적용이끝나자 찬양을하고 목사님이 주신 기도제목으로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나아갔다 설교가 끝나자 간식을먹으며 설교들은것으로 적용을하고 첫 설교가 끝나자 이창엽 전도사님이 이도하시는 얼음깨 기라는 주제로 겜을하고 저녁을 먹으로 식당으로가서 저녁을 먹고 음식을 남긴것을 우리 목장선생님이신 우영선생님한테 징계받고 그담날 부턴 하나님이주신 양식이니 남기지않겠다고 주님께기도하고 방에서 쉬다가 강당으로가서 또 찬양하고 좋은이웃 이 나와서 우리에게 찬양도해주고 그두명에언니와오빠가 나와서 짧게 간증하는데 눈이 않보이는 장에를 가지고있다고 말했고 혜림이언니는 수술에 실패를 했다고 했다 난 좋은이웃을보면서.......느낀게있다 이때까지 장에인을 보면 하나님의자녀라면서도 장애인들을 따뜻하게 감싸주지 않았는데 이제는 길에서나 어디서나 내가 먼저 그자에게 다가가 따뜻하게감싸주고 힘든자를 위해 기도해야겠다고 결심했다....두번째 설교가 끝나자 캠프파이어 못하는관계로 하나님이주신 간식을 먹으며 좋은이웃에대해서 나누고 모든 집회가 끝나자 방으로 가서 씻고 잠을 잤는데 새벽3시반 부터 울리는 알람때문에 잠을 잘자지를 못했다 이날은 너무나 힘들었다...ㅋㅋ
둘째날
잠이 개지않은 상태로일어나....재빨리 화장실로가서 옷을갈아입고 씻고 조원들과 조장과 선생님과 식당으로 가서 아침을 받고 아침을 맛있게 먹고 방에 들렀다가..... 어떻게 큐티를하는지?? 를 들으러갔다 김형민목사님의 설교가시작이되었고 여러가지 큐티에대한 이론과방법을 들었다 적용이끝나자 하나님께 또다시 기도하며 나아갔고 첫번째 설교가 끝나자.....점심을 먹은다음 수진이와다영이와예원이와영은이랑 우리가 선택한 피부미용 을 들으러갔다...우린 선생님의일도 듣고 궁금한게 많아서......선생님계 물어보고 정보와 지식을 얻었다 정말로 이 강의를 잘 선택한것같았다.우린 강의가 끝나자 우린 하나 란 게임을 하러갔다 근데 저번처럼 똑같계지 라고 생각했었는데????정말로 겜들이 젬없었고 겜할때마다 짜증이 나기 시작했으며 너무나 힘들었다...이겜이 끝나자 프리타임이었다 강당에가서 짝수팀과홀수팀으로 나누어 겜도했는데 여자들만 나와 닭다리게임을 했었는데 아림이 언니의 공격때문에 나갈수밖에없었다 겜이끝나자 남자와여자와 마주보고 춤을 추었는데 첨에는 민망하였지만 나중에는 괜찮고 프리타임이끝나자 저녁을 먹고 세번째 설교를 들으러갔는데 아림이언니가 나랑 다정이보고같이 앉아서 설교듣자해서 우린 두번째 줄에 앉자 율동도하며 열정적으로 찬양도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도했는데 첫째날 집회때보다 은혜를 더 많이 받은것같았다 목사님의 설교가 시작이되엇고 말씀은 마태복음으로 우리에게 설교하여주셨다 이제 설교는 끝났지만 찬양을 먼저하구 목사님이 주시는 기도제목으로 주여를 불러가며 눈물을 흘리며 나의 죄를 고백하고 우리가정에 대해 기도를 하였고 목사님이 기도받고 싶은 친구들은 나오라해서 목사님께 기도도받았다..글구 나의 비전에대해서도 기도도했고 기도시간이 끝나자 조모임을하구 우리는 드디어 캠프파이어를 하러 운동장으로 갔다 정철이오빠와현은이언니간증도 듣고 포크댄스도 치고 모든집회가끝나니 2시쫌되었고 샤워를하고 이빨을 닦고 잠자리에들었다 오늘은 앞에 앉아서 그런지 은혜도많이받고 찬양동하고기도도많이해서 나의 마음이 많이 편하게해주게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아쉬운 마지막날
아침에일어나....짐정리와방정리를하고 짐을가지고 강당으로 항했다...ㅋㅋ
나와지은샘은 두번째줄로 갔다 근데 내옆에 은혜언니와유용이언니들이
있었고 언니들이랑 같이 찬양도하구 기도도하고 마지막설고 아쉽지만.....
우리들교회 김형민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다 오늘 큐티 본문으로 설교를 해주셨고 오늘 본문에서 좀더자자 좀더쉬자 좀더놀자 라는 말이있었다 오늘 집으로돌아 수련회때처럼2박3일은 자지마라했구 낼 아침에 10시에 일어나큐티보기로 우리는 목사님과 약속을 하였다ㅋㅋㅋ 아쉬운 설교가 끝나자 찬양을 나의고백을담아 부르고 나의믿음으로 기도를하고 기도가 끝나자 조별로 앉자 종이에다 간증문을 #50043;다선생님께서 내가 제일 잘#50043;다고 칭찬을하면서 내간증문을 내셨다고 말해주섰다 난 그때 너무나도 기분이 좋았다...모든집회가끝나자 차에 가방을같다놓고 식당에 맛있는 점심을 먹고 우리는 차에타서 우리는 잠에들었다 정말로 이번수련회 정말로 좋았다.
우리들 중고등부 축복하고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 이어나가기를 기도할께염~~★
글구 우리를 말씀으로 인도해주신 이승민전도사님 김양재목사님과 김형민 목사님 마지막날까지 찬양을 반주해준 찬양팀ㅋㅋ
굴구 정말로 우릴 위해 애쓰신 스탭선생님들
우릴 위해 기도해주신11조에 김지은샘ㅋㅋ
우리조 친구들아 나(부조장)조장(다정이)핑계로 잘 못챙겨주고 기도 많이
못헤줘서 미안하지만 너희들에 기도제목위해 기도할께
첨으로 길게쓴 후기 입니당ㅋㅋ
그럼 주일날 모두 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