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숙제인데 큐티나눔에다 쓸지 아님 끄적끄적에다 쓸지.. 계속 생각하다가 그냥 끄적끄적에다가,,ㅎㅋ
8/15
음,,,ㅋ
서울로 갈땐,, 교회 집사님 차를 타고 기쁜마음으로 서울로 향했다
교회에 도착했을때,,휘문고는 아직 공사중,,,ㅋ
식당으로 향했다,,ㅎ
사람은 5명 정도,, 정말 빨리왔다,,ㅋ
출발전에 정말 지루했다,, 중간에 목사님이 문.상 5000원을 걸고 가위바위보 게임을 했지만,, 그래도 지루했다
출발할때 은아랑 같이 타고 앞에 태정이랑 시연이랑 같이 탔다,, 과자를 먹으면서
영화 김관장 VS 김관장 VS 김관장 틀어주셨는데,,처음부터인가? 재미있다,,ㅋㅋ
서해안고속도로를 지나고 행담도 휴개소를 들려 점심식사를 했다,, 역시 김밥~!에 카프리썬,,ㅋ
다먹고 버스를 탈려고 가는데 늦었다며 빨리오라는 김희진 선생님에 전화,,, 우리는 빨리 뛰어가서 버스에 타면서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하며 자리에 앉었다,,
계속해서 영화를 봤다,,
드디어 서해안 청소년 수련원,,와~ 올라가기전 강 인가? 정말~ 멋있었다,,
올라갈때 산을 깍은데여서 그런지 경사가 좀 가파르다
강당에가서 짐을 풀고 막 찬양하고 김양재 목사님 설교를 들었는데 정말 좋았는데 점점
졸음이 오는데 꾸~욱 참았다,,ㅋㅋ 죄송;;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숙소에 갔다,, 내가 수련회 갔던 곳 중 정말 좋았다,, 방도 넓고 에어컨 시설도 좋고 샤워시설도 좋으니,,완전 대박이다,,ㅋ
좀 쉬고 다시 강당으로 향했다
Ice Breaking 때 정말 재미있어다 상품도 많이 거시고 ,, 상품도 완전좋다 물론 안탓지만,.ㅋㅋ
활동을 많이해서 그런지 배가 빨리 고파온다..ㅋㅋ 역시 저녁은 맛있다~!
저녁을 먹고 숙소에서 하은이랑 시연이랑 지윤이랑 수다떨다가 시간을 맞춰 강당에 갔는데 아,, 준비를 많이 하셨는지 시간이 되어도 문을 안열어주신다,,ㅠㅋ
특순으로 좋은이웃팀이 나왔다,, 시각장애인인데도 정말 노래를 잘하셨다,,
그때 느낀게 나는 하나님이 건강한 몸을 허락하셨는데 욕심이 많아서 그런지 항상 투덜투덜 막 불평불만이였다,, 그런데 좋은이웃팀은 시각장애인 인데도 그렇게 감사하는걸 보면 부끄럽다,,,,,,,
간식시간때 CD를 살까? 말까? 하다가 CD는 내돈으로 안되길레.,. 테이프로 삿다,,
음,, CAMP FIRE 때..정말 기대했었는데 역시,, 비때문에,, 두째날로 연기,,ㅋㅋ
숙소에서 씻고 자야하는데 잠이 안온다 선생님이 애들아 자라 .. 애들아 자라.. 했는데 애들하고 수다떠는게 넘 재미있어서 그만 선생님에 말을 몇번이나 안듣고 그냥 잣다,,ㅋ
8/16 은혜가 넘치는 하루??ㅋ
전날밤.. 빨리 안잔게 후회가 된다..아.. 졸리다,,김형민 목사님 설교때 막 졸음이 온다,,
목사님 죄송합니다.. 난 안자고 있었지만,.., 옆에서 고개 푹숙이고 졸고 있길레.. 앞에 집사님이 볼펜으로 발 마사지를 해주셨다..(애들아 미안해.. 이 이야기 넣고 싶었어,,ㅠㅎ)
시간 넘 빨리 간다 벌써 점심시간이다.. 프로그램이 바뀌어서 선택식 특강이 점심식사 다음이다,,
난 박지선 전도사님이 강의하시는 피아노로 갔는데 음,, 308호에서 하기로 했는데 바꿔서 와우~! 그랜드피아노 있는 곳에서 강의를 하셨다,, 시작할때 찬양 몇곡부르고 햇다..
처음엔 정말 열심히 들었는데 앞에 유리창에 햇빛이 들어와서,, 힘들었다.,. ㅋ
전도사님 수고 하셨어요,,^^
끝나고 방애들하고 모여서 강당으로 갔다,,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하던
We are the one 이다..ㅋ 기대만빵~!!
몇 코스트는 못들렷지만.. 다 재미있었다,, 그중에서 <학생의 본분은 공부!> , <우리는
100% 죄인> 또 몇가지가 있는데 생각이 안난다,,
학생의 본분은 공부.. 수학문제다,, 구구단으로 해서 하는건데 수학못하는 나,, 헷갈려서 잘못말해 졌다
우리는 100% 죄인은 스타골든벨에서 본듯한데 5개 빵에 4개는 딸기쨈을 발른것이고 1개는 와사비를 넣어서 와사비 먹는 사람을 찾는건데,,이 게임은 몇 조인지 모르지만고1 서현이 언니네랑 같이 게임을했다,, 물론 우리팀이 이겼지만,, 와,, 선생님이 와사비를 많이 넣으셔서,,고1오빠가 표정연기를 못하고 금방 티가 났다,,ㅋㅋ 생각만해도 재밌다,,
돼지 왕자를 살리는 게임인가? 와,, 힘이 대단히 센,,,고등부 언니오빠네.. 팀이랑 했다.,.물론 우리가 졌다,, 우리가 죽이기전에 돼지 왕자가 죽었다,,ㅋ
이렇게 재미있게 했는데 시간에 다 되서 강당으로 갔다,,ㅎㅎ
아이스크림을 간식으로 먹고 홀수 짝수로 나뉘어,,게임을 했는데 내가 속한 홀수팀이 졌다,,,,,,,,,,,,,,,,,,,,,,,,,,,,하하하
포크댄스때 처음엔 어려웠는데 처음엔 어려웠는데 계속하니 괜찮었다,.,, 재밌기도 하고..ㅋ
저녁식사 때문에 순서를 정했는데 역시 늦게 가기를 잘했다,,
많은 장기자랑을 했는데 와,, 기계같은 피아노 실력,, 정말 멋진 바이올린,, 등등 정말 재미있었다,,
저녁을 먹고,, 진짜 수련회중 제일 기대하던 Holy Impact!!!! 음향도 좋고 조명시설도 좋았지만,, 아직 패션캠프 까진 아니었지만 정말 좋다,,ㅋ
상상 밖이다.., 처음에 기도할땐 눈물이 조금 아주조금 나왔는데 나중에 완전 많이 나왔다,,ㅋ
은혜가 넘쳤는지,,기도시간이 끝나고 찬양시간때 진짜로 노래를 열심히했다,, 그때 생일파티를 했는데 김형민 목사님~!! 축하드리고 다른분들도 축하드려요~!!
첫째날 밤에 못하던 CAMP FIRE 정말 좋았다,, 그때 봤는데 별이 진짜 많았다.. 우리동네도 별이 많은데,, 거긴 진짜 많았다,, 카시오페아도 봤고,, 여름철 대 삼각형.,.북두칠성도 #48419;다,, 와,, 너무좋았다,, 우리집에서도 못봤던건데,, 포크댄스때,.,정말 재미있었다..히힛,.,
간증도 정말 좋았다,,
다 끝나고 애들하고 놀려고 했는데 피곤해서 씻고 그냥 잤다,,
8/17 마지막 큐티캠프
역시 2박3일은 정말 일찍끝나는것 같다,, 은혜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모르겠다 ㅎㅎ
진짜 또 시간맞춰서 가방 싸들고 문에서 기다렷는데 정말 힘듬,.,,ㅋㅋ
쓰레기통에서 있던 말벌,, 막 우리한테 온다 그런데 우린 심각하게 반응??ㅋㅋㅋ
문이 열리고,,,예배드리고,, 집에 갈려고 버스에 탔다,,
진짜~! 은혜가 넘치는 수련회다,, 말로표현할수 없는...ㅎㅎ
둘째날밤에 기도했던거,, 정말 지킬려고 했는데 깻다넘치는 수련회 였던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목사님 , 전도사님 그리고 스텝분들과 선생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