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솜, 치동, 준규, 현규, 예찬, 요셉, 정철, 대찬, 하은, 현은, 인혜, 하윤, 진호 이렇게 모였는데 장소가 없어서 여기저기 쫓겨가면서 했어요ㅜㅠ 큐티모임할 장소가 빨리 생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월요일
다솜:
월요일 본문 20절에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어머니를 멸시한다고 하는데 나는 엄마가 잔소리를 하시면 짜증이나고 일단 화부터 낸다. 앞으로 어머니를 멸시하지않는 지혜로운 딸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하은:
화요일 본문에 마음의 계획은 사람이 세우지만, 그 일을 이루시는 분은 여호와이시다. 의 말씀처럼 내가 성공하고 싶은 계획이 있으면 하나님과 상의하고 의지할 수 있도록.
현은:
(검정고시 패쓰!!) 검정고시를 위해서 기도해준 친구들 너무 고맙구 하나님게 감사하다.검정고시가 끝났는데 점점게을러지는것 같아서 생활패턴이 게을러지지 않고 큐티하면서 부지런히 살 수 있도록 해야겠다.
진호:
(패션에서 만난 친구인데 정말 오랜만에 왔네!)
우리교회(인현교회)에 새로 젊으신 전도사님이 오셔서 우리교회도 큐티모임도 하고 나눔도하면서 점점 살아나고있다. 나도 큐티를 좀더 열심히하고 준비해서 좀 더 우리 교회를 섬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화요일
현규:
집에서 아빠랑 있는데 아빠가 모르시고 실수로 팔을 휘두르셨는데 그게 내얼굴에 맞았다. 나는 갑자기 순간 화가나서 아빠 팔을 잡고 꺾었다. 그 후 아빠가 얘기좀 하자고 하시는데도 나는 내가 잘못한걸 알면서도 내잘못을 시인하지 않았다. 이제는 큐티하면서 내죄를 먼저 보고 내가 혈기가 지나치게 많은데 혈기를 잘 다스릴 수 있도록 해야겠다.
인혜:
얼마 전, 친구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캐리비언베이를 갔었는데 거기서 어떤 친구와 계속 의견이 엇갈려서 짜증이 많이 났지만 분위기를 안흐릴려고 참았다. 그런데 계속 그 친구가 안좋게 보이고 짜증이나는데 큐티하면서 미워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수요일
준규:
얼마 전, 학원방학이라서 친구네가서 하룻밤 자고왔는데 집에 와보니 아빠가 계셔서 너무 반가웠다. 오랜만에 가족들이 다만나 방학동안 가족끼리 잘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대찬:
요새 방학도 해서 공부좀 해볼려하는데 컴퓨터 게임을 하느라 학업에 많이 집중을 못하고있다. 이제 중3인데 학업에 더 집중할 수 있게 기도했으면 좋겠다.
목요일
정철:
엄마가 집을 나가셨다가 다시 들어오셨는데 서로 이주동안 말을 안하다가 다시 말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번엔 아빠가 집을 나가셨다. 근데 난 이상하게 걱정이 되지도 않고 신경도 안쓰인다. 이런 내가 잘못된 것 같고 아빠에 대한 사랑이 생길 수 있도록 기도해야 겠다.
하윤:
난 정말 수련회가 가기 싫은데 오늘 김형민 목사님 말씀에 자기 소욕을 버리고 수련회를 가야한다는 말씀을 듣고 수련회를 가게 되었다. 그런데 나는 가야하는걸 알면서도 너무 가기가 싫다. 수련회를 갈 수 있는 마음과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하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해야겠다.
금요일
치동:
학기 초부터 같이 다니던 친구가 있는데 큐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집에서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근데 졸아서 동영상 보는데는 실패했지만 대신 뒤에 계시던 어머니가 동영상을 보게되면서 그 친구가 수련회에 갈 수 있게 될 것 같다.그친구가 꼭 수련회 왔으면 좋겠다.
예찬:
방학을 하면서 원래 방학보충을 나가야되는데 어느새부턴가 나가지않고 잠도10시간이상씩 자면서 점점더 게을러 지는것 같다. 시간이 많은데 큐티를 더 열심히하고 학업을 더 열심히했으면 좋겠고 앞으로 있을 수련회 준비를 위해 기도해야겠다.
토요일
요셉:
(고3 큐티반을 가다가 오랜만에 왔네요 비버소장님)
요새 큐티를 열심히 못하고 있는데 큐티를 좀더 열심히 하고 수련회가서 내가 변화되어서 올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