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큐티모임 보고서 오랜만에 올리네요~
이번 주 큐티모임은 예찬, 정아, 인혜, 현은, 준규, 대찬, 대원, 현규,
다솜, 치동, 디아, 저 이렇게 모였어요.
이번 주에 요일 별로 서로 기도해 주기로 하신 거 안 잊으셨죠?!
그럼~ 기도제목대로 적용하는 한 주 보내세요! 화이티---잉^^!
MONDAY
예찬
주일 큐티 본문 말씀은
부드러운 대답은 화를 가라앉히지만, 과격한 말은 노를 일으킨다... 로 시작된다.
하지만, 말 을 잘 하기가 참 쉽지 않다.
밖에서.... 특히 학교에서 친구들과 있다 보면 말이 험해 질 때가 많다.
그런 사소한 말이 큰 싸움으로 번지기도 하고....
조심하려 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이번 주엔, 언어생활이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드는 모습으로 바뀔 수 있도록,
특히 욕을 하지 않는 적용을 해야겠다.
정아
정아는 현은이 동생인데요. 큐티모임에 처음 왔어요^^*
다음 주에도 꼭 와~♡
말 하는 것에 자신감이 없는 편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도 잘 못한다.
그리고 나보다 강한 사람 앞에선 기가 죽을 때가 많고,
나보다 약한 사람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무시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 할 때고 많다.
토요일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자신감과 사랑으로
나보다 강한 사람 앞에서 기죽지 않고, 약한 사람을 무시하지 않게 되도록,
그리고 나의 이웃을 예수님이라 생각하고 사랑을 나누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다.
인혜
주일 큐티 말씀 중 13절에
마음이 즐거우면 얼굴이 환하지만, 마음의 근심은 영혼을 상하게 한다. 는
말씀이 있다.
지난 한 주는 마음먹기 에 따라 얼마다 다르게 살게 되는지 알게 된 한 주 였다.
지난 한 주 동안 부정적인 시각으로 친구들을 바라봤고,
친구들이 나에게 베푸는 것도 그 안 에 다른 뜻이 분명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끝없이 판단했기에 마음이 편치 않은 한 주를 보냈기 때문이다.
이번 한 주간 동안은
긍정적으로, 사랑으로, 주위사람들을 대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TUESDAY
현은
이번주부터 동생인 정아와 같이 살게 되었다.
소심한 동생의 모습에 화가 나서
성급하고 과격한 말로 동생에게 화를 낸 일이 많았다.
이번 한 주간은 화를 잘 참과 말을 조심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수요일(8월 1일)은 검정고시가 있는 날이다.
검정고시를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잘 보고 싶다.
☆현은이 검정고시 위해서 꼭! 기도해 주세요~
준규
지난 일주일 동안 보충수업과 동아리 활동으로
바쁘고 정신없는 한 주간을 보냈다.
그래서 큐티를 많이 소홀히 하기도 했다.
이번 한 주간 동안은 큐티를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생활하고 싶다.
대찬
아빠랑 따로 사는데 지난 토요일에 온 가족이 모였다.
아빠와 함께 축구를 하러 나가서 모르는 사람들이랑 축구를 했는데,
아빠와 내가 졌다.
그래서 아빠께 짜증을 내고, 기분 나쁜 표정을 짓고 있었는데
아빠께서 가족예배 시간에 나에게 사과를 하셨다.
그래서 다음 주엔 꼭 이기게 기도해주세요.(ㅋㅋㅋㅋ장난~^^)
사실 난 부모님에 감정은 생각 하지도 내 감정만 중요시 할 때가 많은데
이번 한 주간은 부모님께 따뜻한 말도 해드리고
부모님께 잘 해드려야겠다.
WEDNESDAY
대원
복학을 했기 때문에 친구들은 고2고, 나는 고1이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고1 시절을 먼저 겪어본 친구들이
고1 시절에 대해 많은 충고를 해주지만,(특히.... 공부)
귀담아 듣지 못 할 때가 많다.
훈계를 잘 듣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
한 주간동안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현규
요즘 도서실에 가서 공부를 하는데,
공부가 잘 되지 않는다.
아빠께서 공부 열심히 하라고 도서실까지 차로 태워다 주시고
밥 사먹으라고 돈도 주시는데,
아빠께 미안한 마음과 자책감으로 아빠께 짜증을 낼 때가 많다.
이번 한 주간은 공부도 열심히 하고 아빠께 감사하는 마음도 전하고 싶다.
THURSDAY
다솜
공부 할 동기가 없어서 공부가 잘 안 된다.
그래서 이번 여름 방학 목표는 (공부할) 목표가 생기기 이다.
이번 여름방학동안
공부 할 목표를 하나님 으로 삼고
하나님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하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상한 마음을 고쳐준다. 라는 말씀이 있는데,
나는 요즘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미련한자 일 때가 많다.
또 내 행동이 하나님의 사람답게 하나님 앞에서 정돈되어 있기 보다는
그냥 내 마음대로 내 이익대로 사랑 없이 말하고 행동 할 때가 많았다.
이번 한주간은 내 말과 행동으로 하나님을 드러내는 지혜로운 자가 되고 싶다.
FRIDAY
치동
친하게 지내는 세명의 친구가 있는데, 그 중 한 명이 이단이라는 사실을 얼마 전에 알게 되었다.
남은 1학년의 기간인 3개월 동안 그 친구에게 참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말과 행동으로 하나님을 드러내고 본을 보이고 싶다.
그리고.... 지난주에 수업시간에 핸드폰을 뺏겼다.
이번 주에 징계를 먹어야 하고 운동장도 돌아야 하는데,
선생님께 대들지 않고 잘 혼날 수 있게,
그리고 요즘 나태해졌는데, 열심히 공부할 수 있게 기도해야겠다.
SATURDAY
루디아
주일 말씀 18절에
성미가 급한 사람은 다툼을 일으키나, 참는 사람은 싸움을 그치게 한다. 는
말씀이 있다.
하지만 나는 지난 한 주간을 싸움을 일으키는 어리석은 자로 지냈다.
잘 참는, 지혜로운 자로 이번 주를 보내고 싶다.
그리고.... 아빠의 하나님으로 인해 변화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THE END, BUT IT IS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