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일마다 점점 더 멋있어지고, 키도 커지고....분위기 있어지는
중고등부 여러분들 볼 때마다 속으로 뿌듯뿌듯해 하는 청년부에 박지선 이라고 합니다.
왠일이냐구요?
실은...
이승민 선생님께서 몸이 많이 아파서요...
여러분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계속된 시험으로 매일 새벽 3-4시에 자거나 하루 건너 밤샘하는
강행군으로 너무 지쳐있었거든요,
그런데 주일날 좀 무리했는지...
오늘은 레포트 제출도 있구 한데....학교도 못가고
완전히 쓰러져 버렸지요. 괜시리 미안한 맘도 들고 그래도 승민 선생님 아껴주는
여러분들께 알려야 할 것 같아서요.

관심 가져주시고, 기도 부탁 드려요.
아 그리고, 유영환 집사님!
어제 인터뷰 할 때 참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감사했구요.
짱~이에요!

중고등부 여러분 어느 교회를 가도 유영환 집사님 같은
부장 집사님 안 계십니다. 합리적이고 분위기 있고 게다가 한결같은
믿음과 따뜻한 사랑까지 겸비한 삼촌같은 분이세요.^^
여러분의 부모님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정도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보고 계시니
문제 있으면 늘 유집사님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