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마다.. 앞에서 간증을 하는 용희형에 말..
들을때마다 정말 이해하기 쉽게 말해주는 용희형이
정말 부럽기도 해요 ㅎ 어떻게 떨리면서도..
저렇게 말을 잘할까.. 이런것도 부럽기도 하지만..
정말 제가 부러워하는건... 저렇게
속시원하게.. 오픈을 할수 있는 용희형이 부러웠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한편으로 소심하고,, 쑥기가 없어서..
오픈 자체를 하지 못합니다. 하곤 싶지만...
정말.. 소심한 탓인지.. 오픈이란. 말이 두렵기했습니다.
한번 저도 속시원하게.. 정말.. 진실의 눈물을 흘리며..
오픈을 해봤으면 하지만.. 아직까지도..
그럴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한번 여기서 오픈을.. ㅋ 약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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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정말.. 교회를 정말 다니기 싫었을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억지로 인해..
교회를 다녔습니다.. 중1이라.. 사춘기때였을때 였습니다.
정말.. 나보다 윗사람을 윗사람취급을 하지도 않고
정말.. 이기주의였습니다. 그래서.. 정말
형, 누나들에게 싸가지 없게 행동할때가 많았습니다.
정말.. 지금 생각하면 정말 미안하고 그런데..
제 뜻대로 되지 않는게 정말 저 자신이 원망 스럽기도 하답니다
이제 그러지 않기로 큐티를 통해 주님과 약속해 봅니다..
제가 정말 교회 생활 열심히 할수 있도록.. 정말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