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공지를 드리자면, CCM나눔방에 여러분이 좋아하고 즐겨 듣는 찬양들을
한두곡씩만 채워넣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실 저도 자주 까먹다보니 약간 썰-_-렁하네요.
잡념이 가득한 상태에서, 말씀을 폈습니다.
오늘이 요한계시록 마지막이더군요.
저의 잡념을 딱 깨버리는 강력한 구절!
BoA라!내가 속히 가겠다! 내가 상을 가지고 가서,
너희가 행한 대로 갚아 주며 상을 베풀 것이다. (22:12)
이제 -ㅅ-;;; 아무것도 없습니다..크윽;; =_=
저렇게 말씀 나온 이상 요행을 바랄수가 없습니다 (.....-_-)
QT끝내자마자 약간의 졸음기운도 날려버리고 집중모드......
덕분에! 오늘 도덕공부는 정말 빡시게 했구만요.. 히히
때가 때인지라 오늘은 저 말씀이 가장 꽂혔구요,
그런데.....
악한 일을 행하는 자는 계속 악한 일을 하도록 내버려 두고, 더러운 자는 더러운 그대로
놔 두어라. 의로운 사람은 계속 의롭게 살도록 하며, 거룩한 사람들은 계속 거룩하도록 하여라
쿨럭.. 내가 생각했던건 이게 아닌데..어라...=ㅂ=;;
무슨뜻인지 살짝쿵 풀이해주세요오~
요한계시록이 끝났군요!
성경을 들고 있으면 자주 읽는, 무슨 말인지 알것같으면서도 모르겠는, 그래서 매력있는,
한달동안의 묵상중에 계속해서 생명책 에 초점을 맞추고 계속해서 공상(?)을 했으나,
이렇다 할 대답은 나오지 않았기에 답답함을 지울수는 없지만,
밧모섬. 하나님의 여러가지의 재앙과, 괴물들, 음녀.
주의 인과 짐승의 인.
천국과 불못이라는 결과.
7과 12와 24에 144000과 666........
요한계시록은 그렇게 재미있는(?)부분은 아니지만,
말씀에 대해서 생각해본 시간이 가장 많았었고,
남는것도 상당히 많은 구절들이 많았습니다.
사실 처음에 요한계시록이 나와서 덜컥 겁이 들었으나,
해보니까 좋네요 ㅇ ㅂㅇ 히히..
새로운 파트 신명기!
한번도 안읽어본 곳이군요(...-_-;;)
새로운 말씀으로 새로운 깨달음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아 ㅇ ㅁㅇ
이상 눈을 거의 감은채로 쓴 -_-; 잡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