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온지 몇달이 지났건만 오늘 첨 들어와본 청소년부;;
뭐 좋은글 많길래 하나 올려볼까 하는데요.. 별루 올릴게 없어서;;
음.. 저는 뭐 다른 사람들처럼 누구를 패서 경찰서를 갔다던지 이런건 없어요
옛날엔 한달에 한번씩은 삥을(똑같은사람이 두번뜯은적은 없지만) 뜯겼는데 요즘은 안뜯겨요(그거때매 한동안 겉옷속에 상당히 큰 나이프 하나를;;)
집안 사정도 다 좋은 편이고 학교에서는 힘들긴 하지만 (요즘 밥퍼주는데 애들 밥달라고 보채는게;; 장난아님) 성적도 조금씩(반 7등에서 4등으로 올라갔어요~)올라요
한마디로 힘든게 없는거죠 나눌것두 없구요
그래서 그런지 신앙심이 깊지는 않구요;;
그래도, 기도는 매일 밤 자기전에 해요
딱 한번, 무지무지 힘들때 기도를 해본적이 있어요
아무 생각없이 그냥 말하고싶은거 했는데
뭐랄까, 맘이 편해지는듯한 느낌이 오더라고요
그걸 가지고 엄마는 하나님을 만났다고 하지만
그런거같지는 않아요;; 하지만, 그렇게 맘이 편하니까, 좋더라구요
요즘도 마음이 심란할때가 꽤 있어요.. 그럴땐 기도해요.. 맘이 펀해지게
헤헤;; 처음 올려봤는데
잘 올린건지 모르겠네요
한번 쓰기 시작하니깐 계속 써지네요.. 신기하네;;
앞으로 자주 올려보도록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