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학교가 분당에있어서.....
일주일동안은 친구내집에서 하숙하고 금요일날 오는데
동생이 저에게 와서 말하는거예여 언제인진 잘모르겠
는데 동생이 잘때 아빠랑 엄마가 크게 싸우셨데여
엄마가 저에게 말씀하셨는데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엄마 보고 나가라했데여....저는 그말을 듣고 넘 마음이
아팠고 글구 돈만 부치시고 아빠는 않들어오신데여..
저도 옛날 부터 아빠랑 사이가 않좋았는데 이제 아빠가
않오시면 아빠에게 야단도 않맞으고 이제 더 이상 엄마
아빠랑 싸우는것도 보기싫고 그리고 예배팀,목사님,전
도사님,임원들,목장샘과 친구들 기도좀 부탁항께염
저에게 고난이 찾아온것같애염~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