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고2가 되는 워십팀 김다솜입니다 크크
음~
이번 패션캠프 때 1조 조장을 맡았었는데요~
일단 부족한 저를 조장까지 시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ㅠㅠ*
이번 수련회는 참...
시험들 일이 많았습니다.
일단 조 때문에 불평을 했고
까칠한 스탭들 때문에 불평을 했고
예배당에서 자리앉는 것 때문에 불평을 했고
(그래서 사람들에게 별 욕을 다들어가면서 1층 가운데 맨 앞자리로 가기위해
갖은 애를 썼습니다. 결국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0-)
숙소 때문에 불평을 했고
화장실 때문에 불평을 했고
허접한 식사 메뉴 때문에 불평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 이번 패션 왜 이러냐 진짜 허접하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둘쨋날 밤 집회때!!!!!!!!!!!!!!
하나님께서 저를 만나주셨씁니다ㅠ !!!!!!!!!!!!!
기도를 하면서 어찌나 눈물이 흐르던지...
제가 태어나서 17년을 살아오면서
그렇게 진심으로 기도했떤 적은 처음입니다.
저에겐 애통함이라는 것이 없었는데
고2친구들의 고난을 아는 저는
그 친구들을 위해 같이 기도해주면서
정말 애통함이 무엇인지 깨달았씁니다.
제가 정말 그 친구들을 위해 기도한 것이
애통함의 마음으로 기도를 했떤 것입니다.
생각하면 눈물나고 기도를 하면서도 마음이 아프고...
저에게 이런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런 마음을 그냥 거저 주시는게 아니라
역시 고난을 통해서 주시는 것 같습니다.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이.... 실감이 낫습니다.
고난을 통해서 주님을 만날수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
저희 집에 전쟁이 일어났는데,
음.......
이 사건을 통해 주님이 저를 돌아오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더 큰 사건이 오기 전에 저를 이렇게 불러주신 주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태 나눔이 뭔지 오픈이 뭔지 적용이 뭔지 큐티가 뭔지
귀찮아하고 와닿지 않던 것들이
이번 사건을 통해 정말 저에게 절실하게 와 닿아
큐티를 열심히 하게되고
정말 큐티 없이는 살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건이 있을때 하나님깨 의지 못하고
친구에게 전화를 하려고 했떤 제 모습을 보면서
내 믿음이 이것 밖엔 되지 않는구나라고 생각하고
큐티책을 펴서 말씀을 보았씁니다.
해석되지 않는 제 상황이
큐티를 통해 해석이 되고 적용이 되고
정말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 상황의 모든 것들이
내 삶의 결론이라는 적용을 하고
그것들을 내려놓음 으로써
제 맘은 한결 더 평안해졌습니다.
비록 이 사건을 아직
모든 사람들한테 오픈을 하지 못하고
큐티반 모임때만 오픈을 했지만
제가 오픈을 하는 그 날까지
절 위해서 기도 많이 해 주세요~~
음 그리고
새벽나라 큐티때
우리 중고등부를 드림팀으로 쓰실 하나님을 생각하며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적용하므로 친하지 않은 친구들한테
연락도 하고 인사도 하면서 드림팀이 될 중고등부 친구들을 위해
기도했씁니다ㅠㅠ!!!!!!
기도하면서 앞으로 주님께서 우리 중고등부를 크게 쓰실 것을 믿고
언젠가는 저희들에게 사명을 주실 것을 믿고
정말 믿음으로 기도했습니다ㅠㅠㅠ
이번 수련회가 정말
우리들교회 중고등부 친구들 모두에게도
은혜의 시간이 되었었으면 좋겠씁니다^^
그리고 고2 또래모임을 하면서
몰랐떤 친구들도 알게되고
연락을 하고 지내면서 너무 좋았고,
우리 고2들 넘흐넘흐 사랑해♡.♡
우리도 우리끼리 허물없이
나눔하고 기도하면서 예수님 안에서 정말
사랑으로 지내자!!^^!!
부족한 나를 섬겨준 우리 조원
재진이, 현경이, 진희, 소연이, 승현이, 원석이
정말 사랑하구 같이 기도 못한게 아직도 섭섭하네ㅠㅠ
선생님도 감사드리구요^^!
목사님 전도사님 선생님들 저희를 위해 수고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사랑합니다♡
P.S 연락처 ㅋㅋ
핸드폰: 010 6740 8832
싸이월드: www.cyworld.com/somdaa
버디: 솜돠김
우리 모두 친한척 해용^0^